기사 핵심 요약
스트레이 키즈 아이엔이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 삽입곡으로 첫 솔로 OST를 냈다.
- 스트레이 키즈 아이엔이 데뷔 이래 처음으로 단독 드라마 OST 가창에 참여했다.
- 신곡 'GUILTY PLEASURE'는 경쾌한 드럼 비트와 청량한 밴드 세션이 돋보이는 팝 록 장르다.
- 음원은 tvN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에 수록되며 2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된다.

그룹 스트레이 키즈 아이엔이 데뷔 후 처음으로 솔로 드라마 OST 가창에 나선다. OST 제작사 스톤뮤직은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아이엔이 부른 tvN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 OST Part 4 'GUILTY PLEASURE(길티 플레저)'가 정식 발매된다고 알렸다.
데뷔 후 첫 단독 OST 가창 나선 아이엔
보컬리스트로서 독자적인 역량을 드러낼 기회를 맞이한 스트레이 키즈 아이엔은 데뷔 이후 처음으로 단독 OST 가창자로 이름을 올렸다. 이번 신곡은 그간 그룹 활동에서 선보인 강렬한 에너지와는 또 다른 결의 보컬 매력을 전달하는 데 무게를 뒀다.
아이엔은 특유의 맑고 신비로운 음색을 살려 밝은 멜로디 라인을 막힘없이 소화했다. 아울러 겉으로 쉽게 드러내지 못하는 인물의 복잡한 내면을 섬세하게 담아내 곡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경쾌한 팝 록 사운드와 복합적 서사의 결합
'GUILTY PLEASURE'는 경쾌한 드럼 비트에 청량한 밴드 세션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는 팝 록 장르의 곡이다. 귀에 감기는 시원한 악기 연주와 대비되는 애틋한 정서가 트랙 전반을 묵직하게 관통한다.
가사에는 다른 사람에게 쉽게 털어놓지 못하는 속마음이 담겼다. 특히 상대방의 진짜 모습을 마주한 뒤에도 사랑을 이어갈 수 있을지 고민하는 인물의 복합적인 심경을 노래해 극의 몰입감을 더한다.
스릴 로맨스극 '나의 유죄인간' 작품 배경
음원이 삽입되는 tvN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은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재벌 3세와 그의 수행비서로 위장해 접근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의 이야기를 다룬 스릴 로맨스 작품이다. 팽팽한 서스펜스와 로맨스가 교차하는 구성을 전면에 내세웠다.
작품의 극본은 문수정 작가가 집필했으며 연출은 박단희 감독이 맡았다. 여기에 CJ ENM 스튜디오스가 기획하고 피타팻 스튜디오가 제작에 참여해 작품 안팎의 만듦새를 다졌다.
음원 발매 및 드라마 주요 정보 정리
음원과 드라마를 둘러싼 주요 제작 및 발매 정보를 한눈에 비교하면 다음과 같다.
| 구분 | 주요 내용 |
|---|---|
| 곡명 / 가창자 | GUILTY PLEASURE / 스트레이 키즈 아이엔 |
| 음악 장르 | 팝 록 (Pop Rock) |
| 음원 발매 시점 | 2026년 11월 2일 오후 6시 |
| OST 제작사 | 스톤뮤직 (STONE MUSIC) |
| 방송사 / 장르 | tvN (월화드라마) / 스릴 로맨스 |
| 극본 / 연출 | 문수정 작가 / 박단희 감독 |
| 기획 / 제작 | CJ ENM 스튜디오스 / 피타팻 스튜디오 |
출처: 스톤뮤직 공식 자료(2026)
아이엔의 첫 솔로 OST 'GUILTY PLEASURE'는 2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플랫폼에서 감상할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아이엔이 부른 'GUILTY PLEASURE'는 어떤 장르의 노래인가요?
경쾌한 비트와 청량한 밴드 연주가 어우러진 팝 록 장르의 곡입니다.
음원은 언제 어디서 공개되나요?
2026년 11월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됩니다.
삽입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은 어떤 줄거리인가요?
살인 사건 용의자인 재벌 3세와 비서로 위장 잠입한 특수부대 형사의 사랑과 추적을 그린 스릴 로맨스 드라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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