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어깨동무 연예인 봉사단이 2026년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시흥 한국공학대학교 특설 무대에서 무료 자선 콘서트 '활력'을 연다. 인순이, 백지영, 신유 등 대중문화예술인들이 전액 재능 기부로 참여해 화합과 공감의 무대를 선사한다.
- 10월 24일과 25일 시흥 한국공학대학교 특설 무대에서 이틀간 무료로 진행된다.
- 인순이·백지영 중심의 보컬 무대와 신유·김혜연 중심의 트로트 무대로 나뉘어 열린다.
- 콘서트에 앞서 22일 시흥시 남부 노인복지관에서 식사 나눔과 특별 공연이 먼저 펼쳐진다.
어깨동무 연예인 봉사단이 대중문화예술인의 재능 기부를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대규모 나눔 무대를 펼친다. 봉사단은 2026년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경기도 시흥시 한국공학대학교 특설 무대에서 자선 콘서트 '활력'을 개최한다고 20일 발표했다(어깨동무 연예인 봉사단, 2026). 이번 행사는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 공연과 다채로운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결합해 지역 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어깨동무 연예인 봉사단 자선 콘서트 활력'은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흥 한국공학대 특설 무대서 이틀간 진행되는 행사 개요
어깨동무 연예인 봉사단의 자선 콘서트 '활력'은 문화예술인의 자발적인 재능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시민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공익 문화 행사다. 공연은 경기도 시흥시 한국공학대학교 교내 특설 무대에서 10월 24일과 25일 이틀간 진행된다. 이번 축제는 본 공연 외에도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부대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여 지역 공동체의 유대감을 다질 방침이다.
이 자선 콘서트는 '어깨동무 연예인 봉사단 자선 콘서트 활력'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 무대는 날짜별로 음악적 테마를 나누어 폭넓은 연령층의 관객을 맞이하도록 꾸몄다. 첫째 날은 대중가요의 정수를 들려주는 보컬 무대로 시작하고, 둘째 날은 트로트 공연을 중심으로 꾸려 지역 주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전할 예정이다. 주최 측은 단순한 관람에 머무르지 않고 일상 속 활력을 불어넣는 참여형 축제로 안착시키겠다는 뜻을 밝혔다.
24일 '화합' 무대, 인순이·백지영·이은미 등 보컬 라인업
24일 오후 4시부터 열리는 첫째 날 무대는 세대와 계층을 잇는 '화합'을 주제로 선정해 국내 정상급 보컬리스트들의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 이날 공연에는 가수 인순이를 비롯해 백지영과 이은미가 무대에 올라 가창력을 들려준다. 양파, 더원, 김조한도 차례로 합류해 다채로운 음향을 구현한다.

아이돌 그룹 출신 실력파 보컬들의 참여도 이어진다. 투애니원(2NE1) 출신의 공민지와 이엑스아이디(EXID) 솔지, 슈퍼주니어 성민이 함께해 젊은 관객의 발걸음을 이끌 예정이다. 여기에 포크 록 밴드 동물원과 조째즈 등이 무대를 채워 시대를 아우르는 명곡을 선사한다. 출연진 전원은 나눔이라는 행사 취지에 뜻을 모아 재능 기부 형태로 무대에 오른다.
25일 '공감' 무대, 신유·김혜연·나태주 등 트로트 공연
25일 오후 5시부터 시작되는 둘째 날 공연은 대중과 친근하게 호흡하는 '공감'을 주제로 트로트 무대로 꾸며진다. 무대에는 신유와 김혜연이 올라 축제 분위기를 이끈다. 나태주 역시 퍼포먼스를 갖춘 무대를 준비해 관객들과 마주한다.
차세대 트로트 주자들의 활약도 이어진다. 방송 경연을 통해 실력을 알린 최수호와 빈예서가 합류해 신구 조화를 이룬다. 오랜 시간 활동해 온 문희옥과 정다경도 라이브를 선보이며, 대형 무대에서 열리는 전원 콘서트 못지않은 트로트 공연을 완성한다. 둘째 날 무대는 흥겨운 가락과 노랫말로 시흥 시민들에게 위로와 기쁨을 건네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자선 콘서트 일정 및 세부 프로그램 구성
자선 콘서트 '활력'은 본 공연 외에도 주말 이틀간 캠퍼스 일대에서 문화예술 및 스포츠 체험 부스를 함께 운영해 현장의 즐길 거리를 더한다. 관람객들은 오후 시간대 공연장 주변에 마련된 체험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며 문화 행사와 생활 체육 활동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다음은 2026년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경기도 시흥시 한국공학대학교 특설 무대에서 열리는 주요 행사 일정과 출연진 구성을 정리한 표다.
표: 자선 콘서트 '활력' 일자별 프로그램 구성
| 일자 | 시작 시간 | 공연 주제 | 주요 출연진 | 부대 프로그램 |
|---|---|---|---|---|
| 10월 24일 | 오후 4시 | 화합 | 인순이, 백지영, 이은미, 양파, 더원, 김조한, 공민지, 솔지, 성민, 동물원, 조째즈 | 시민 참여 문화예술 및 스포츠 체험 |
| 10월 25일 | 오후 5시 | 공감 | 신유, 김혜연, 나태주, 최수호, 빈예서, 문희옥, 정다경 | 시민 참여 문화예술 및 스포츠 체험 |
출처: 어깨동무 연예인 봉사단 공식 발표 (2026)
위 표와 같이 이틀간의 행사는 날마다 다른 음악 테마로 꾸며지며 전 연령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축제로 전개된다.
22일 노인복지관 식사 나눔과 부대 체험 행사
어깨동무 연예인 봉사단은 24일 대규모 본 콘서트 개막에 앞서 지역 이웃을 먼저 살피는 사전 문화 나눔 행사를 10월 22일에 진행한다. 행사는 22일 오전 10시 시흥시 남부 노인복지관에서 열리며 복지관을 이용하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나눔 프로그램으로 꾸려진다. 대형 공연 개최에 앞서 취약계층을 찾아가는 봉사 활동의 일환이다.

당일 현장에서는 '어깨동무 밥차 봉사단'이 준비한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는 무료 급식 나눔 활동을 펼친다. 식사와 더불어 복지관 강당에서는 가수 문희옥과 김혜연, 개그우먼 김지선이 뭉친 '3인 3색 콘서트'가 함께 무대에 오른다. 세 출연자는 노래와 이야기로 어르신들에게 웃음을 전달할 예정이다.
24일과 25일 본 공연 기간에도 한국공학대학교 특설 무대 인근에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문화예술 및 스포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가족 단위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실질적인 체험 부스를 마련해 축제의 공공성과 참여도를 끌어올린다.
재능 기부로 사회공헌 실천하는 봉사단의 설립 배경
어깨동무 연예인 봉사단이란 대중문화예술인, 방송인, 스포츠 스타 등 각계 인사들이 자신의 재능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결성한 비영리 봉사단체를 말한다. 소속 단원들은 대중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적 가치로 되돌려주기 위해 단순 후원을 넘어 공연, 식사 대접, 멘토링 등 현장 중심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시흥 자선 콘서트 '활력' 역시 단체의 설립 취지를 살린 대표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봉사단 관계자는 문화 인프라 접근이 제한된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온 세대가 한자리에서 어우러지는 나눔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대중스타들의 자발적 재능 기부로 조성된 이번 무대는 시흥 지역 사회에 따뜻한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
자주 묻는 질문
어깨동무 연예인 봉사단 자선 콘서트 '활력' 관람료는 얼마인가요?
이번 행사는 문화예술인들의 재능 기부로 기획된 공익 문화 행사로, 관람객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공연 시작 시간과 날짜별 테마는 어떻게 되나요?
10월 24일은 오후 4시부터 '화합'을 주제로 보컬 무대가 펼쳐지며, 10월 25일은 오후 5시부터 '공감'을 주제로 트로트 공연이 진행됩니다.
콘서트 외에 마련된 부대 행사가 있나요?
양일간 공연장 주변에서 시민 참여 문화예술 및 스포츠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22일에는 시흥시 남부 노인복지관에서 사전 밥차 급식과 미니 콘서트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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