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 관객 떼창 쏟아졌다”…캣츠아이, 롤라팔루자 남미 공연 성과 주목

하이브-게펜레코드 글로벌 걸그룹 KATSEYE가 브라질 롤라팔루자 무대에서 약 10만 관객의 떼창을 이끌며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남미 투어 이후 스트리밍도 증가하며 글로벌 확장세를 보였다. 유튜브와 위버스 라이브에서도 높은 동시 접속과 조회 수를 기록했다.

  • 브라질 공연 약 10만 관객 운집
  • 유튜브 동접 5만·위버스 조회 23만 기록
  • 남미 스트리밍 최대 36% 증가
캣츠아이
KATSEYE 롤라팔루자 브라질 공연 성과…10만 관객 떼창, 남미 스트리밍 증가로 글로벌 인기 확대(사진제공: 하이브-게펜레코드)

글로벌 K-팝과 남미 공연 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캣츠아이(KATSEYE)가 대형 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존재감을 확장하고 있다.

캣츠아이(KATSEYE)는 브라질 상파울루 인터라고스 레이스트랙에서 열린 ‘롤라팔루자 브라질’ 무대에 올라 약 10만 명 관객 앞에서 공연을 펼쳤다. 앞서 아르헨티나와 칠레 공연에 이어 이어진 일정으로, 현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공연 시작과 동시에 관객들은 ‘Debut’ 무대에서 가사를 따라 부르며 호응을 보였다. 이어 ‘Gabriela’, ‘Gnarly’ 등 주요 곡에서도 떼창과 안무 참여가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가 고조됐다.

이번 무대는 온라인에서도 높은 반응을 기록했다. 유튜브 라이브 동시 접속자 수는 5만6299명, 위버스 라이브 조회 수는 약 23만 회를 기록했다.

남미 투어 이후 음악 소비 지표도 상승했다. 캣츠아이(KATSEYE)의 스트리밍 수는 라틴 아메리카 전역에서 약 8% 증가했으며, 아르헨티나 36%, 칠레 33%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공연 효과가 실제 음악 소비로 이어진 흐름이다.

멤버들은 현지 관객과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라라는 공연 소감을 전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고, 다니엘라는 포르투갈어로 팬들과 교감했다.

캣츠아이(KATSEYE)는 오디션 프로젝트를 통해 결성된 글로벌 그룹으로, 데뷔 1년 만에 빌보드 주요 차트에 진입하며 존재감을 키워왔다. 이번 공연을 계기로 글로벌 팬층 확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Q. 캣츠아이 브라질 공연 규모는 어느 정도였나요?
A. 약 10만 명 관객이 현장에 모였습니다.

Q. 캣츠아이온라인 반응은 어땠나요?
A. 유튜브 동시 접속 5만 명, 위버스 조회 약 23만 회를 기록했습니다.

Q. 캣츠아이 공연 이후 변화는 무엇인가요?
A. 남미 지역 스트리밍 수가 최대 36% 증가했습니다.

Q. 캣츠아이 어떤 곡이 특히 반응이 좋았나요?
A. ‘Debut’, ‘Gabriela’, ‘Gnarly’ 등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Q. 캣츠아이는 어떤 그룹인가요?
A. 글로벌 오디션 프로젝트를 통해 결성된 걸그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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