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넷플릭스 YA 호러 ‘기리고’가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소원을 이루는 앱을 둘러싼 저주와 죽음 예고 설정이 중심이며, 고등학생들의 생존 이야기가 긴장감을 예고한다.
- ‘소원 앱’ 기반 YA 호러 설정
- 고등학생 5인의 생존 스토리 전개
- 무당 등장으로 확장된 미스터리 구조

‘기리고’ 보도스틸 공개…소원 앱의 저주 시작
넷플릭스 YA 호러 시리즈 ‘기리고’가 보도스틸 17종을 공개하며 작품의 분위기를 드러냈다.
‘기리고’는 소원을 들어주는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한 뒤, 죽음을 예고받은 고등학생들이 저주에서 벗어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공개된 이미지에서는 ‘세아’, ‘나리’, ‘건우’, ‘하준’, ‘형욱’ 등 다섯 친구가 우연히 해당 앱을 알게 되는 과정과 이후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들이 담겼다.
평범한 일상→공포로 반전…점점 조여오는 위기
초반에는 풋풋한 일상이 이어진다.
비밀 연애 중인 세아와 건우를 비롯해 친구들이 가볍게 소원을 비는 장면이 이어지지만, 곧 앱의 숨겨진 비밀이 드러나며 분위기는 급변한다.
저주를 목격한 이후 친구들은 앱 삭제, 휴대폰 초기화 등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지만 상황은 쉽게 해결되지 않는다. 오히려 위기는 점점 심화되며 긴장감을 높인다.
무당까지 등장…저주 추적 서사 확장
이야기는 단순한 공포를 넘어 확장된다.
👉 한눈에 정리하면
‘기리고’는 소원→저주→해결 시도라는 구조에 무속 요소를 결합해 서사의 폭을 넓힌 작품이다.
하준의 누나이자 무당인 ‘햇살’과 조력자 ‘방울’이 등장해 저주의 근원을 추적한다. 이들은 의식을 진행하며 해결책을 찾기 위해 움직이고, 친구들과 함께 사건의 실체에 접근한다.
평범했던 고등학생들이 극단적인 공포 상황에 놓이며 겪는 감정 변화 역시 주요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한편 ‘기리고’는 4월 24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자주 묻는 질문
기리고는 어떤 작품인가?
소원을 들어주는 앱과 저주를 소재로 한 YA 호러 시리즈다.
주요 등장인물은 누구인가?
세아, 나리, 건우, 하준, 형욱 등 고등학생들이 중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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