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이국주가 한층 홀쭉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습니다.
그는 24일 자신의 SNS에 “스노우 어플이 쇄골을 만들어줬네. 감사해 ㅋㅋㅋ 태어나서 처음 보는 거 같은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사진은 이국주 얼굴을 기반으로 제작된 AI 이미지로,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달라진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특히 화이트 오프숄더 톱을 입은 컷에서는 한층 청순해진 이미지를 드러내며 색다른 매력을 보여줬습니다.
이국주는 특유의 유쾌한 멘트로 과장된 보정 효과를 재치 있게 언급했습니다.
사진 속 모습과 함께 솔직한 반응을 덧붙이면서 팬들과 가볍게 소통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한편 이국주는 지난해 4월 일본 도쿄의 9평 원룸에서 자취를 시작했다고 밝히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최근에는 디즈니플러스 예능 ‘운명전쟁49’에 타로 마스터 참가자로 출연하는 등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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