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곽준빈)가 아들을 얻었다. 소속사 SM C&C는 3월 24일 득남 소식을 전하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곽튜브는 SNS를 통해 직접 아버지가 된 소감을 전했다. 지난해 결혼과 임신 소식을 알린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 유튜버 곽튜브(곽준빈) 득남 소식 공개
-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현재 안정 중
- 결혼·임신 발표 이후 약 6개월 만에 출산

여행 유튜버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아들을 얻었다.
소속사 SM C&C는 24일 “곽준빈 씨가 소중한 아들을 맞이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가족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곽준빈 씨에게 따뜻한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곽튜브는 같은 날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소식을 알렸다. 그는 “따뜻한 봄에 아빠가 됐다. 엄마를 많이 닮았다”며 “더 열심히 살겠다. 감사하다”고 밝혔다.
곽튜브는 해외여행 콘텐츠로 구독자 약 215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로, EBS ‘곽준빈의 세계기사식당’과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등 방송에도 출연해왔다.
그는 지난해 9월 비연예인 연인과의 결혼과 임신 소식을 함께 공개했으며, 같은 해 10월 결혼식을 올린 뒤 약 6개월 만에 득남 소식을 전했다.
Q. 곽튜브 득남 언제 했나요?
A. 2026년 3월 24일 소속사를 통해 공개됐습니다.
Q. 곽튜브는 어떤 유튜버인가요?
A. 해외여행 콘텐츠로 약 215만 구독자를 보유한 크리에이터입니다.
Q. 곽튜브 결혼은 언제 했나요?
A. 2025년 10월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Q. 현재 산모와 아이 상태는 어떤가요?
A. 소속사에 따르면 모두 건강한 상태입니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