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편스토랑’이 7년간 유지해온 금요일 저녁 시간대를 떠나 밤 9시 40분으로 이동한다. 시청층 확대와 함께 새로운 편셰프 라인업까지 공개되며 변화의 폭이 커졌다.
- 금요일 저녁 → 밤 9시 40분으로 편성 이동
- 신규 편셰프 대거 합류로 변화 예고

‘편스토랑’ 7년 만의 편성 변화, 왜 바꿨나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2019년 첫 방송 이후 꾸준히 금요일 저녁을 지켜왔지만, 4월 3일부터 밤 9시 40분으로 시간대를 옮긴다.
이번 변화는 단순한 시간 이동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제작진은 더 폭넓은 시청자층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왜 이 변화가 주목받는가에 대한 이유는 명확하다. 장기간 유지된 편성 전략이 바뀌는 드문 사례이기 때문이다.
인기 요리 예능, 화제성 이어갈 수 있을까
‘편스토랑’은 스타들이 ‘편셰프’로 참여해 일상과 요리를 결합한 콘텐츠를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먹방과 쿡방, 그리고 스타의 사적인 이야기가 결합된 구조로 꾸준한 인기를 유지해왔다.
이정현, 이찬원, 김재중 등 다양한 출연진을 통해 화제성을 이어왔으며, 최근에는 박신양과 야노시호까지 합류하며 관심을 끌었다. 프로그램의 강점은 장르를 넘나드는 섭외력과 캐릭터 중심의 서사다.
김용빈·이찬원 복귀까지…라인업 대폭 강화
이번 개편과 함께 새로운 편셰프 라인업도 공개됐다. 트로트 가수 김용빈이 합류하고, 이찬원은 특별 기획으로 복귀한다.
여기에 배우 지승현, 류수영 계열의 ‘남자 편셰프’ 라인을 잇는 인물까지 더해지며 변화를 예고했다. 신혼부부, 가족 중심 출연진 등 다양한 서사가 추가되며 콘텐츠 폭도 넓어질 전망이다.
한눈에 정리하면, 시간대 이동 + 라인업 강화라는 이중 변화다. 이번 사안의 핵심은 ‘확장’이다. 기존 팬층 유지와 신규 시청자 유입을 동시에 노리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자주 묻는 질문
편스토랑 방송 시간은 어떻게 바뀌나요?
기존 금요일 저녁에서 금요일 밤 9시 40분으로 변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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