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미스트롯4’가 준결승전에 돌입한다. 26일 밤 9시 30분 방송에서 결승으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이 공개된다.
총 88팀으로 출발한 이번 시즌은 현재 TOP10만이 생존한 상태다. 특히 이번 시즌은 기존 TOP7이 아닌 TOP5 체제로 결승 진출자를 가린다. 준결승에서 10명 중 5명이 탈락하는 구조다.
제작진은 시리즈 최초로 준결승전부터 생방송 대국민 문자투표를 도입했다. 그동안 결승전에서만 진행하던 실시간 투표를 앞당긴 것이다. 공정성과 현장성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문자투표는 방송 중 MC 김성주의 안내와 함께 시작된다. 시청자는 #4560으로 응원하는 참가자의 번호 또는 이름을 적어 전송하면 된다. 한 참가자에게 중복 투표는 불가능하지만, 여러 참가자에게 투표하는 방식은 허용된다.
준결승 무대에 오른 참가자는 0번 유미, 1번 이엘리야, 2번 염유리, 3번 윤태화, 4번 허찬미, 5번 이소나, 6번 윤윤서, 7번 홍성윤, 8번 길려원, 9번 김산하다.
매 라운드가 결승전급이라는 평가 속에 펼쳐지는 준결승전. 결승 티켓을 거머쥘 단 5명이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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