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전유진이 ‘현역가왕3 갈라쇼’에서 MC와 가수로서 모두 활약하며 1대 가왕다운 존재감을 보여줬다.
전유진은 지난 17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 갈라쇼’에 MC로 등장해 박서진과 함께 진행을 맡았다. 밝은 에너지로 무대를 이끌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날 전유진은 가장 기억에 남는 무대로 구수경의 ‘불꽃처럼’을 꼽으며 “전율이 돋았다”고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진 무대에서는 솔지와 함께 유지나의 ‘미운 사내’를 듀엣으로 선보였다. 전유진은 한층 성숙해진 보컬과 안정적인 무대 매너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발랄한 안무와 표정 연기까지 더해 완성도 높은 무대를 완성했다.
MC와 공연을 오가며 프로그램의 재미와 감동을 모두 잡은 전유진은 ‘현역가왕3 갈라쇼’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한편 전유진은 ‘현역가왕’ 우승자로 주목받았으며, 신곡 ‘가요 가요’를 오는 3월 26일 오후 6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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