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정혜린이 서울 홍대 거리에서 깜짝 버스킹 공연을 열었습니다.
‘미스트롯4’ 출연 이후 팬들의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된 무대로 현장에는 많은 팬들이 몰렸습니다.

가수 정혜린이 서울 홍대 거리에서 버스킹 공연을 열며 팬들과 가까이 만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정혜린은 지난 3월 7일 서울 마포구 홍대 레드로드에서 버스킹 라이브 공연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공연은 TV조선 ‘미스트롯4’ 출연 이후 팬들이 보내준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혜린은 무대와 객석의 거리가 거의 없는 거리 공연을 통해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날 공연에서 정혜린은 ‘엄마의 손편지’, ‘프리지아 꽃처럼’, ‘샤르르 샤르르’ 등 자신의 대표곡을 선보였습니다.
또한 ‘미스트롯4’에서 화제를 모았던 무대 곡들도 함께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만들었습니다.
특히 이날 공연에는 ‘미스트롯4’에 함께 출연했던 가수 김산하와 이윤나도 현장을 찾아 정혜린을 응원하며 끈끈한 우정을 보여줬습니다.
공연을 마친 뒤 정혜린은 팬카페를 통해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그는 “추운 날씨에도 응원하러 와주신 많은 팬분들께 감사하다”며 “너무 행복하고 든든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한편 정혜린은 지난 3월 5일 종영한 TV조선 ‘미스트롯4’에서 최종 13위를 기록했습니다.
이후 지난해 10월 발매한 신곡 ‘샤르르 샤르르’로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 다양한 무대에서 만나고 있습니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