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준이 결혼 소식을 전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18일 연예계에 따르면 고준은 오는 4월 5일 서울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고준은 예비 신부와 오랜 기간 알고 지낸 사이였으며, 지난해 연인 관계로 발전한 뒤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2001년 영화 ‘와니와 준하’로 데뷔한 고준은 이후 드라마 ‘열혈사제’, ‘미스티’, ‘구해줘’, ‘오 마이 베이비’, ‘백설공주에게 죽음을’과 영화 ‘타짜: 신의 손’, ‘청년경찰’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1978년생인 그는 이번 결혼을 통해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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