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배우 홍수아가 2026년 10월 19일 중국 현지 식당에서 10년 지기와 식사하던 중 전갈 국물 요리를 마주하고 망설인 일상을 공유했다. 평소 즐기던 롱샤와 달리 이색 재료 앞에서 당혹스러워하는 솔직한 면모를 나타냈다.
- 배우 홍수아가 중국 현지 식당에서 10년 인연의 지인과 식사하는 근황을 전했다.
- 애호 음식인 롱샤를 3일 연속 즐겼으나 전갈이 들어간 탕 요리 앞에서는 망설였다.
- 2013년 중화권에 진출해 현지 드라마와 영화 및 예능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배우 홍수아가 중국 현지 식당에서 홍수아 전갈 요리를 마주하고 선뜻 맛보지 못하며 망설인 일상을 공개했다. 홍수아는 2026년 10월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현지 식당을 방문해 식사하는 사진과 영상을 올리며 근황을 알렸다.

소셜미디어로 전한 중국 현지 식당 방문 일상
배우 홍수아는 2026년 10월 19일 소셜미디어에 글과 함께 현지 식당에서 식사를 즐기는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현지에서 오랜 인연을 맺어온 지인과의 만남을 전하며 남다른 친분을 드러냈다.
홍수아는 게시물을 통해 지인과의 오랜 인연을 직접 소개했다. 그는 "쓰한 언니랑 10년 인연"이라는 문장을 남기며 타국에서도 이어지는 교류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수아는 흰색 미니 원피스를 착용하고 차분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식탁에는 여러 종류의 현지 요리가 올랐다. 홍수아는 현지 특색이 담긴 다양한 메뉴를 둘러보며 식사를 이어갔다.
롱샤 향한 애정과 전갈 요리 앞에서 보인 망설임
홍수아는 평소 즐겨 찾는 현지 대표 음식인 롱샤를 맛보면서도 전갈이 들어간 국물 요리 앞에서는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롱샤는 현지에서 널리 즐겨 먹는 민물가재 요리다.

홍수아는 게시글에서 "내가 좋아하는 롱샤. 3일 내내 먹었다"라며 음식 취향을 숨기지 않았다. 사흘 연속으로 같은 음식을 찾을 정도로 현지 식문화를 자연스럽게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전갈이 들어간 국물 요리가 상에 오르자 이전과는 사뭇 다른 태도를 취했다. 홍수아는 그릇에 담긴 전갈을 숟가락으로 떠 올리는 짧은 영상을 공유하며 선뜻 입에 넣지 못하는 모습을 남겼다.

해당 영상과 함께 그는 "전갈은 차마"라는 짤막한 문구를 덧붙여 당혹스러움과 망설임을 전했다. 현지 음식을 두루 즐기던 평소 모습과 대비를 이루며 눈길을 끌었다.
2013년 시작된 홍수아의 중화권 활동 이력
배우 홍수아는 2013년부터 중화권 엔터테인먼트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해 여러 분야에서 활동을 펼쳐 왔다. 현지에서 차근차근 다져온 경험은 그의 주요 활동 이력으로 꼽힌다.
그는 중국 현지에서 여러 편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연기 영역을 넓혔다. 한국 활동과 병행하며 현지 환경에 적응해 장르를 넘나드는 작품 활동을 이어갔다.
연기 활동에 더해 현지 예능 프로그램에도 모습을 드러내며 활동 반경을 넓혔다. 이번 현지 식당 방문 역시 오랜 기간 이어진 중화권 활동과 인적 교류가 자연스럽게 묻어난 일상으로 풀이된다.
자주 묻는 질문
홍수아가 식사 중 선뜻 맛보지 못한 음식은 무엇인가요?
뚝배기에 담겨 나온 전갈 국물 요리로, 홍수아는 숟가락으로 전갈을 떠올리며 망설이는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홍수아가 현지에서 가장 즐겨 찾은 메뉴는 무엇인가요?
중국 현지 대표 민물가재 요리인 롱샤로, 3일 내내 연속으로 찾아 먹었다고 밝혔습니다.
홍수아의 중화권 활동은 언제부터 시작되었나요?
2013년부터 본격적으로 중화권 시장에 진출해 현지 드라마, 영화, 예능 프로그램에 다수 출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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