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예술단이 창단 40주년과 김구 탄생 150주년을 맞아 창작가무극 '백범'을 2026년 11월 14일부터 21일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선보인다. 출연 단원 32명이 김구와 민초를 번갈아 연기하며 랩과 K팝 댄스를 융합한 실험적인 무대를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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