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케이 항소심
식케이 항소심 시작…집행유예냐 실형이냐 갈림길
형량이 뒤집힐 수 있는 갈림길에 섰다. 식케이 항소심에서 검찰과 피고 측이 정면으로 맞섰다. 항소심 본격화…형량 판단 다시 쟁점 서울서부지방법원은 2일 식케이의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 항소심 첫 공판을 열었다. 검찰은 1심 판결이 가볍다고 보고 동일하게 징역 3년 6개월을 구형했다. 앞서 1심에서는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된 바 있다. 이번 재판의 핵심은 분명하다. 집행유예를 유지할지, 실형으로 전환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