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논란
구독자 4만명 이탈한 원지...논란 속 EBS 예능으로 방송 복귀
유튜버 원지(본명 이원지)의 구독자 감소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그는 EBS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방송 활동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10일 오후 2시 기준 원지의 유튜브 채널 ‘원지의 하루’ 구독자는 98만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논란 이전 약 102만 명이던 구독자 수는 사무실 환경 문제 이후 꾸준히 감소하며 약 4만 명이 빠진 상황입니다. 논란은 지난달 20일 공개된 사무실 소개 영상에서 비롯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