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싱어
손태진 또 판 뒤흔든다, ‘무명전설’ 심사 출격...트로트 판도 바뀌나
가수 손태진이 이번에는 무대 위가 아닌 심사석에 앉았습니다. 오는 25일 밤 9시 40분 첫 방송되는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에 심사위원으로 합류했습니다. ‘무명전설’은 99인의 도전자가 단 하나의 왕좌를 두고 맞붙는 대형 트로트 서바이벌입니다. 실력과 존재감을 모두 증명해야 살아남는 구조로, 시작 전부터 치열한 경쟁이 예고됐습니다. 손태진은 JTBC ‘팬텀싱어’와 MBN ‘불타는 트롯맨’에서 연이어 정상에 오르며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