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서진이 5개월간의 달리기 훈련을 바탕으로 생애 첫 하프 마라톤 코스에 출격했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황영조의 3km 페이스메이커 지원과 오르막길 보폭 조절 주법이 공개되는 현장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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