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김준수가 정규 5집 ‘GRAVITY’로 약 10년 만에 컴백한다. 뮤지컬 중심 활동 이후 가수로 복귀하는 앨범으로, 끌림과 귀환을 주제로 한 메시지가 담겼다.
- 2016년 이후 약 10년 만 정규 5집 발매
- ‘GRAVITY’, 끌림과 귀환을 담은 앨범 메시지
- 뮤지컬 활동 이후 가수 활동 본격 재개

김준수가 10년 만에 정규앨범으로 돌아온다. 김준수 GRAVITY 컴백은 장기간 이어진 뮤지컬 중심 활동 이후 본업인 가수로 복귀하는 전환점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김준수 GRAVITY, 10년 만 정규앨범 복귀 의미
31일 팜트리아일랜드에 따르면 김준수는 정규 5집 ‘GRAVITY’를 발매하고 오는 6월 컴백한다.
이번 앨범은 2016년 ‘XIGNATURE’ 이후 약 10년 만의 정규앨범이다. 그간 ‘알라딘’, ‘비틀쥬스’, ‘데스노트’ 등 뮤지컬 무대에서 활동해온 김준수가 다시 가수로 복귀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컴백의 핵심은 ‘뮤지컬 중심 커리어에서 음악 활동으로의 전환’이다.
GRAVITY 콘셉트 공개…끌림과 귀환 메시지
김준수는 공식 SNS를 통해 ‘GRAVITY’ 티징 이미지를 공개했다. 어둠 속에서 빛이 응집되는 장면을 통해 앨범의 상징성을 드러냈다.
‘GRAVITY’는 ‘중력’을 의미하는 단어로, 서로 다른 시간을 지나 다시 끌려오듯 이어지는 관계와 감정을 표현했다. 이는 변하지 않는 끌림과 결국 돌아오게 되는 흐름을 담은 메시지로 해석된다. 이번 앨범의 방향성은 ‘시간을 지나 다시 연결되는 감정의 서사’로 요약된다.
2년 만 신보…수록곡·활동 기대감 확대
이번 앨범은 2024년 디지털 싱글 이후 약 2년 만의 신보다. 동시에 정규앨범 기준으로는 10년 만의 복귀다.
지난해 콘서트에서 선공개된 ‘그대 이별은 어떤가요’가 수록될 예정이며, 타이틀곡을 포함한 전체 트랙 구성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현재 김준수는 앨범 준비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준수는 뮤지컬 ‘비틀쥬스’와 ‘데스노트’, 방송 활동을 병행하며 활동 폭을 넓혀왔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가수 컴백까지 이어지며 활동 영역을 확장하는 모습이다. 한눈에 정리하면 ‘무대와 음악을 아우르는 활동 재개’다.
김준수의 정규 5집 ‘GRAVITY’는 6월 중 발매될 예정이다.
자주 묻는 질문
김준수 컴백은 언제인가요?
2026년 6월 정규 5집 ‘GRAVITY’ 발매와 함께 컴백합니다.
김준수 정규앨범은 얼마 만인가요?
2016년 이후 약 10년 만입니다.
김준수 앨범 콘셉트는 무엇인가요?
‘중력’을 의미하는 GRAVITY를 통해 끌림과 귀환의 감정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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