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플러가 6인조 재편 이후 첫 컴백으로 미니 8집 ‘CRACK CODE’를 선보인다. 블랙 카리스마에서 벗어나 빈티지 톤의 성숙한 콘셉트를 강조하며 기존과 다른 분위기 변화를 예고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6인조 재편 이후 첫 컴백 진행
- 빈티지·뉴트럴 톤 성숙 콘셉트 공개
- 3월 31일 미니 8집 ‘CRACK CODE’ 발매

팀 재편 이후 첫 컴백을 앞둔 케플러가 콘셉트 변화를 예고했다. 기존과 다른 분위기가 강조되며 관심이 모인다.
케플러는 오는 3월 31일 미니 8집 ‘CRACK CODE’를 발매한다. 최근 멤버 변동으로 6인조로 재편된 이후 선보이는 첫 앨범이다.
소속사는 마지막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이번 앨범의 방향성을 드러냈다. 브라운 톤과 빈티지 스타일을 중심으로 성숙한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콘셉트는 기존 강렬한 카리스마와 대비되는 분위기를 담고 있다. 앞선 이미지에서 블랙 컬러 기반의 강한 인상을 보여줬다면, 이번에는 차분하고 따뜻한 무드로 변화를 줬다.
기존 걸크러시 이미지에서 한층 성숙한 감성으로 확장한 점이 핵심 변화로 꼽힌다.
스타일링에서도 변화가 드러난다. 뉴트럴 톤 색감과 미니멀한 실루엣을 통해 과장된 연출보다 절제된 분위기를 강조했다.
케플러는 이번 앨범을 통해 팀 재편 이후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케플러는 오는 5월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리는 행사에 참여해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시구와 라이브 공연 등 다양한 무대도 준비 중이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