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TWS는 싱글 2집 타이틀곡 '내 이름을 불러줘' 티저를 공개하며 11월 2일 컴백을 확정했다.
- 싱글 2집 타이틀곡 '내 이름을 불러줘' 1차 티저 영상 공개.
- 재즈 피아니스트 윤석철 연주와 멤버들의 직접 작사 참여로 음악적 완성도 강화.
- 10월 30일 2차 티저를 거쳐 11월 2일 음원 및 뮤직비디오 본편 발매.
그룹 TWS가 한층 단단해진 청춘의 정서를 담은 신곡 티저를 공개하며 컴백 초읽기에 들어갔다. 투어스 컴백에 앞서 공개된 이번 영상은 방황과 연대를 함께 겪는 청춘의 다채로운 순간들을 속도감 있게 담아냈다.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지난 28일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과 공식 SNS를 통해 싱글 2집 ‘TO US’의 타이틀곡 ‘내 이름을 불러줘’ 첫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삶의 결정적인 순간에 모든 것을 걸게 만드는 원동력이 무엇인지 묻는 화두로 시작한 영상은 여섯 멤버의 각기 다른 움직임을 비춘다.

‘내 이름을 불러줘’ 티저로 드러난 청춘의 양면
이번 티저 영상은 멤버들 간의 끈끈한 유대감과 내면에 자리한 현실적인 불안을 교차해 보여주며 청춘의 양면성을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영상 속 멤버들은 서로를 힘껏 끌어안거나 어깨를 기대며 흔들림 없는 연대를 보여주는 한편, 빗방울이 흐르는 창밖을 응시하거나 가쁜 숨을 몰아쉬는 장면을 통해 성장통의 이면을 사실적으로 묘사했다.
혼란과 고민의 순간을 지나 여섯 멤버가 다 함께 앞을 향해 전력 질주하는 장면으로 전환되면서 영상은 역동적인 활력을 뿜어낸다. 노랫말에 담긴 정서를 직관적으로 옮겨낸 손동작 중심의 퍼포먼스 일부도 베일을 벗었다.
윤석철 피아노와 드럼 앤 베이스의 결합
타이틀곡 ‘내 이름을 불러줘’ 사운드는 서정적인 건반 선율과 긴장감 넘치는 빠른 리듬을 결합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혔다. 재즈 피아니스트 윤석철이 직접 연주한 유려한 건반 선율을 뼈대로 삼고, 곡 후반부로 치달을수록 빠른 드럼 앤 베이스 비트를 더해 흡인력을 높였다.
이러한 새로운 음악적 시도는 지난 활동에서 TWS가 24kGoldn 협업곡 등을 통해 보여주었던 글로벌 협업 행보와 더불어 팀의 넓어진 표현력을 뒷받침한다.
멤버 직접 작사와 팬덤을 향한 메시지
‘내 이름을 불러줘’는 곁에 존재하는 누군가의 믿음만으로도 두려움 없이 전진할 수 있다는 용기를 다룬 곡으로, 멤버들이 직접 노랫말을 완성했다. 멤버 영재, 신유, 도훈이 작사진에 이름을 올려 자신들이 직접 마주한 솔직한 감정과 고민을 가사에 새겼다.
특히 모든 것을 걸고 무대에 서겠다는 결의에 찬 노랫말은 공식 팬덤인 42(사이)를 향한 확고한 응답이다. 팬들이 보내준 변함없는 지지에 음악과 무대로 화답하겠다는 TWS의 굳건한 태도가 담겼다.
싱글 2집 ‘TO US’ 수록곡 구성 및 발매 일정
새 싱글 ‘TO US’에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서로 다른 결의 청춘 감정을 담아낸 총 3개 트랙이 수록된다. 음반은 더 넓은 세상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그린 1번 트랙 ‘WE UP’으로 문을 열고, 팬들을 향한 진심을 녹인 타이틀곡 ‘내 이름을 불러줘’로 이어진다. 마지막 트랙인 ‘heavy’는 지치고 버거운 하루를 보내는 이들에게 담담한 위로를 건넨다.
표: TWS 싱글 2집 'TO US' 트랙리스트 구성
| 트랙 번호 | 곡명 | 주요 메시지 및 테마 |
|---|---|---|
| 01 | WE UP | 더 넓은 무대를 향한 도전과 도약의 의지 |
| 02 | 내 이름을 불러줘 (타이틀) | 곁에 있는 존재가 주는 용기와 팬덤을 향한 다짐 |
| 03 | heavy | 지치고 버거운 이들에게 건네는 위로 |
TWS는 10월 30일 ‘내 이름을 불러줘’ 뮤직비디오 2차 티저를 추가 공개하며 발매 전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싱글 2집 ‘TO US’의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본편은 오는 11월 2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플랫폼을 통해 정식 발표된다.
자주 묻는 질문
TWS 싱글 2집 발매일은 언제인가요?
오는 11월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전곡 음원과 뮤직비디오 본편이 공개됩니다.
타이틀곡 작사에는 어떤 멤버가 참여했나요?
멤버 영재, 신유, 도훈이 직접 작사진에 참여하여 팬덤 42를 향한 진심을 노랫말에 담았습니다.
신곡 사운드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재즈 피아니스트 윤석철의 유려한 건반 연주에 빠른 드럼 앤 베이스 리듬이 결합된 점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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