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래퍼 양홍원의 2019년 발매곡 'ROSE'가 사생활 의혹 제기 후 애플뮤직 5위에 오르며 역주행했다.
- 양홍원의 2019년 수록곡 ‘ROSE’가 애플뮤직 5위 및 스포티파이 48위로 역주행했다.
- 지인 A씨가 수원 공연 후 모텔 동행을 폭로했으나 양홍원 측은 불륜을 부인하고 고소했다.
- 양홍원은 모델 원현주와 2023년 혼인신고 후 최근 18일 정식 결혼식을 올렸다.

래퍼 양홍원이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2019년 발표곡을 중심으로 양홍원 ROSE 역주행 현상이 주요 음원 플랫폼에서 나타났다. 29일 기준 애플뮤직과 스포티파이, 멜론 등 주요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과거 수록곡 ‘ROSE’의 순위가 상위권으로 올라섰다.
‘ROSE’ 음원 차트 역주행, 애플뮤직 5위·스포티파이 48위 기록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별 집계 결과 29일 기준 ‘ROSE’는 애플뮤직 대한민국 ‘오늘의 TOP 100’ 차트 5위를 기록했다. 스포티파이 국내 일간 차트에서는 기존 176위에 머물던 순위가 48위로 급상승하며 상위권에 새로 진입했다. 멜론 랩/힙합 차트에서도 7위에 이름을 올렸다.
플랫폼별 차트 순위 변동 수치는 다음과 같다.
표: 음원 플랫폼별 ‘ROSE’ 차트 순위 현황
| 음원 플랫폼 | 차트 부문 | 기록 순위 | 비고 |
|---|---|---|---|
| 애플뮤직 | 대한민국 오늘의 TOP 100 | 5위 | 29일 기준 |
| 스포티파이 | 국내 일간 차트 | 48위 | 기존 176위에서 상승 |
| 멜론 | 랩/힙합 차트 | 7위 | 29일 기준 |
2019년 정규 앨범 ‘Stranger’ 수록곡 7년 만의 차트 진입
‘ROSE’는 2019년 발매된 양홍원의 정규 앨범 ‘Stranger’에 수록된 곡으로 음원 발표 이후 7년이 지난 작품이다. 발표된 지 오랜 시간이 지난 과거 음원이지만 최근 양홍원을 둘러싼 사생활 관련 이슈가 이어지면서 대중의 관심이 집중돼 다시 음원 차트 상위권에 진입한 것으로 보인다.
수원 공연 후 불륜 의혹 제기한 지인 A씨 공갈 혐의 고소
이번 논란은 양홍원의 지인 A씨가 지난달 수원 공연 직후 양홍원이 여성과 모텔로 향했다고 주장하며 불륜 의혹을 제기하면서 촉발됐다.
양홍원 측 모텔 동행 인정과 부적절 관계 부인
양홍원 측은 모텔에 동행한 사실 자체는 인정하면서도 제기된 불륜 의혹은 전면 부인했다. 술에 취해 잠을 자기 위해 이동했을 뿐 부적절한 관계는 없었다는 것이 양홍원 측의 설명이다. 소속사는 A씨가 금전을 요구하며 협박했다고 밝히며 공갈 등 혐의로 고소장을 접수하고 법적 대응에 나섰다.
폭로자 SNS 계정 삭제 예고와 최근 원현주와의 결혼식 진행
의혹을 제기한 A씨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SNS 계정 삭제를 예고하는 문구를 게시했다. A씨는 “인스타 지움 알아서 팔삭 Plz”라는 글을 올리며 계정 삭제를 예고했으나 구체적인 사유는 밝히지 않았다.
양홍원은 2017년부터 모델 원현주와 교제를 지속해 왔다. 두 사람은 2023년 혼인신고를 마쳐 법적 부부가 됐으며 지난 18일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
자주 묻는 질문
양홍원의 과거 곡 ‘ROSE’의 차트 순위는 어떻게 변했나요?
29일 기준 애플뮤직 대한민국 오늘의 TOP 100 5위, 스포티파이 국내 일간 48위, 멜론 랩/힙합 7위를 기록했습니다.
불륜 의혹에 대한 양홍원 측의 입장은 무엇인가요?
모텔에 동행한 사실은 인정했으나 취침 목적이었을 뿐 부적절한 관계는 없었다며 금전 협박 혐의로 상대를 고소했습니다.
양홍원의 결혼 관련 사실은 어떻게 확인되었나요?
2017년부터 교제한 모델 원현주와 2023년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지난 18일 정식 결혼식을 치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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