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팬 투표 플랫폼 더팬이 서비스를 시작하고 뉴시스와 연계해 투표 결과를 실제 무대 및 콘텐츠로 구현한다.
- 모바일 팬 투표 플랫폼 더팬이 10월 26일 공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 11월 30일 열리는 '뉴시스 트로트 4대천왕'을 시작으로 시상식 제휴를 확대한다.
- 인공지능 다국어 지원을 도입해 글로벌 맞춤형 엔터테크 서비스로 확장할 예정이다.

모바일 팬 투표 플랫폼 더팬(THE FAN)이 공식 서비스를 시작하고 민영 뉴스 통신사 뉴시스와 연계한 아티스트 프로젝트를 본격화한다. 단순한 디지털 순위 집계를 넘어 팬들의 선택을 현장 무대와 미디어 콘텐츠로 직접 연결하는 구조다.
투표 결과를 실질적 무대로 연결하는 참여형 플랫폼 표방
모바일 팬 투표 플랫폼 더팬은 단순한 순위 경쟁 집계에서 벗어나 팬들이 직접 행사한 투표 결과를 실제 무대 공연과 공식 시상식,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 제작 기회로 직결시키는 참여형 운영 방식을 공식 서비스의 핵심 가치로 제시했다.
더팬은 지난 10월 26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용자가 모바일 환경에서 투표에 참여하면 그 결과가 아티스트의 실질적인 활동 기회로 이어지도록 설계했다. 플랫폼 측은 팬들의 지지와 응원이 투표권 소모에 그치지 않고 가시적인 보상과 무대로 전환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뉴시스 트로트 4대천왕' 연계로 첫 공식 프로젝트 가동
더팬은 정식 서비스 개시 이후 선보이는 첫 번째 협업 사업으로 오는 11월 30일 개최되는 '뉴시스 트로트 4대천왕' 행사를 선정하고 팬 투표로 집계된 결과를 행사 현장 무대 연출 및 연계 콘텐츠 제작에 직접 반영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행사 현장과 연계해 팬 투표 상위 아티스트를 조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뉴시스와의 공동 기획을 통해 팬덤의 참여 열기를 오프라인 공연 현장에 전달하고 관련 미디어 콘텐츠로 확산할 계획이다.
국내 주요 시상식 연계 및 글로벌 협업 계획
플랫폼 운영진은 첫 번째 트로트 프로젝트에 이어 뉴시스 한류엑스포와 KBS N 브랜드 어워즈, K브랜드지수 등 공신력을 갖춘 국내 유수의 시상 제휴를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동시에 해외 매거진 컨트로케이와의 협업을 통해 차세대 유망 스타 발굴을 추진한다.
주요 제휴 프로젝트의 세부 추진 방향은 다음과 같이 나뉜다.
| 구분 | 행사 및 프로젝트명 | 주요 연계 내용 |
|---|---|---|
| 첫 공식 협업 | 뉴시스 트로트 4대천왕 | 11월 30일 개최 행사 연계 및 투표 결과 현장 무대·콘텐츠 반영 |
| 국내 시상 제휴 | 뉴시스 한류엑스포 | 아티스트 시상 및 미디어 콘텐츠 협업 추진 |
| 국내 시상 제휴 | KBS N 브랜드 어워즈 | 투표 기반 브랜드 시상 부문 연계 |
| 지표 연계 | K브랜드지수 | 팬덤 지표와 브랜드 지수 간 데이터 연계 확장 |
| 해외 협업 | 컨트로케이(CONTRO K) 매거진 | 글로벌 접점 확대 및 라이징 스타 발굴 협업 |
인공지능 기술 접목한 맞춤형 엔터테크 서비스 구축 청사진
더팬은 언어와 국경의 제약을 넘어선 글로벌 팬덤 교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첨단 인공지능 기술을 시스템 전반에 도입함으로써 다국어 지원과 개인화된 이용자 맞춤형 엔터테크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중장기 발전 계획을 세웠다.
해외 이용자를 위한 언어 장벽 해소와 이용자 선호도 분석 기능이 고도화될 예정이다. 단순 투표 앱을 넘어 기술 기반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으로 진화하겠다는 목표다.
자주 묻는 질문
팬 투표 플랫폼 더팬은 기존 투표 서비스와 무엇이 다른가요?
단순한 순위 집계에 그치지 않고 투표 결과를 실제 공연 무대, 공식 시상식, 미디어 콘텐츠 제작 기회로 직접 연결합니다.
더팬의 첫 번째 공식 협업 프로젝트는 무엇인가요?
오는 11월 30일 열리는 '뉴시스 트로트 4대천왕' 행사이며, 투표 결과가 현장 무대 연출 및 연계 콘텐츠에 반영됩니다.
글로벌 팬들을 위한 추가 기능도 제공되나요?
해외 팬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 기반 다국어 지원과 개인화된 맞춤형 엔터테크 기능이 단계적으로 구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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