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헤일리 비버는 남편 저스틴 비버의 브랜드 팝업 행사로 서울에 3박 4일간 체류했다.
- 헤일리 비버가 남편 저스틴 비버와 함께 서울에서 3박 4일 일정을 소화했다.
- 저스틴 비버의 브랜드 스카이라크 성수동 팝업 행사 참석 후 26일 출국했다.
- 소셜미디어에 찹쌀떡과 바나나맛우유 등 한국 먹거리를 즐긴 사진을 게재했다.

헤일리 비버 방한 일상이 공개되며 대중의 관심이 서울에 쏠렸다. 모델 겸 사업가 헤일리 비버는 27일 소셜미디어에 남편 저스틴 비버와 함께한 3박 4일간의 서울 방문 기록을 올렸다. 부부는 서울 일정을 마친 뒤 26일 출국했다.
소셜미디어에 공개된 3박 4일 서울 체류 기록
모델 겸 사업가 헤일리 비버는 남편 저스틴 비버와 함께 한국을 찾아 3박 4일 동안 서울에 머문 뒤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현지 먹거리와 체류 일상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헤일리 비버는 27일 개인 소셜미디어 계정에 "ily KR"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게재된 사진에는 찹쌀떡과 바나나맛우유, 맥주 등 한국에서 접한 먹거리가 포함됐다. 마스크팩을 얼굴에 붙인 채 휴식을 취하는 일상적인 순간도 함께 담겼다. 무대 밖에서 한국의 편의점 먹거리와 전통 간식을 즐기는 소탈한 모습이 사진에 그대로 나타났다.
브랜드 스카이라크 성수동 팝업스토어 참석 배경
저스틴 비버와 헤일리 비버 부부의 이번 한국 방문은 저스틴 비버가 이끄는 패션 브랜드 스카이라크의 성수동 팝업스토어 공식 일정을 소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성사된 것으로 확인됐다. 스카이라크(SKYLRK)는 저스틴 비버가 전개 중인 브랜드로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팝업 공간을 마련했다.
두 사람은 해당 브랜드 행사 일정을 중심으로 서울에 3박 4일 동안 체류했다. 부부의 일정과 맞물려 앞서 전해진 헤일리 비버 내한 일상 공개와 서울 팝업 방문 관련 소식 역시 안팎의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공식 스케줄 외에도 서울 도심 곳곳을 경험한 뒤 일정을 매듭지었다.
저스틴 비버의 13년 만의 방한과 부부의 행보 정리
가수 저스틴 비버는 지난 2013년 첫 내한 공연을 치른 이후 13년 만에 한국 땅을 밟았으며 부부는 서울 체류 일정을 모두 마무리하고 26일 출국했다. 저스틴 비버의 이번 입국은 10여 년 만의 방문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았다.
부부의 이번 방한과 주요 이력을 시간순으로 살펴보면 과거 첫 내한 이후 달라진 가족 구성과 방문 목적이 드러난다.
표: 저스틴·헤일리 비버 부부 방한 및 주요 이력 개요
| 구분 | 연도 및 일자 | 주요 내용 |
|---|---|---|
| 저스틴 비버 첫 내한 | 2013년 | 첫 내한 단독 공연 개최 |
| 부부 결혼 | 2018년 | 저스틴 비버와 헤일리 비버 결혼 |
| 첫 자녀 출산 | 2024년 | 부부의 첫아들 출생 |
| 부부 서울 방한 | 2026년 10월 | 스카이라크 성수동 팝업 참석, 3박 4일 체류 후 26일 출국 |
출처: 공식 발표 및 소셜미디어 게시물(2026)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결혼했으며 2024년 첫아들을 얻었다. 이번 방한은 남편의 브랜드 팝업 참석차 이뤄졌으며 한국 식문화를 즐기는 일상까지 공유하며 3박 4일 체류 일정을 마무리했다.
자주 묻는 질문
헤일리 비버 부부가 한국을 방문한 주된 목적은 무엇인가요?
저스틴 비버가 전개하는 패션 브랜드 스카이라크(SKYLRK)의 성수동 팝업스토어 공식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방한했습니다.
저스틴 비버는 얼마 만에 한국을 다시 찾았나요?
지난 2013년 첫 내한 단독 공연을 개최한 이후 13년 만에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서울 체류 중 어떤 일상을 공개했나요?
소셜미디어를 통해 찹쌀떡, 바나나맛우유, 맥주 등 한국 먹거리와 마스크팩을 붙인 휴식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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