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봄 시즌과 함께 새로운 음악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는 13일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오는 4월 8일 신곡을 발매하고 컴백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리센느는 최근 일본 디지털 싱글 ‘Pinball(핀볼)’과 글로벌 협업 프로젝트 음원 ‘Busy Boy(비지 보이)’를 발표하며 국내외 팬들과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신곡을 통해 올해 활동에도 속도를 낼 전망이다.
앞서 리센느는 2025년 11월 발표한 세 번째 미니앨범 ‘lip bomb(립밤)’으로 자체 최고 음반 판매 기록을 경신하며 성장세를 입증했다.
특히 해당 앨범은 미국 경제지 포브스가 발표한 ‘2025년 비평가들이 호평한 K팝 앨범’ 목록에 이름을 올리며 음악적 평가에서도 주목을 받았다.
또한 리센느는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2026년을 이끌 기대되는 여자 아이돌(라이징스타)’ 부문을 수상하며 차세대 K팝 그룹으로 존재감을 높였다.
지난 2월 21일 공개된 디지털 싱글 ‘Pinball’ 역시 글로벌 반응을 얻었다. 해당 곡은 유튜브 일간 쇼츠 인기곡 차트에서 일본 최고 38위, 한국 최고 37위를 기록했다.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리센느가 이번 신곡을 통해 어떤 콘셉트와 음악으로 팬들을 만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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