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넷플릭스 ‘사냥개들2’가 공개 2주 만에 비영어 쇼 글로벌 1위에 올랔다. 740만 시청수를 기록하며 80개국 TOP10에 진입해 흥행을 이어갔다.
- 공개 2주 차 글로벌 비영어 쇼 1위
- 740만 시청수·80개국 TOP10 진입
- 시즌1 이어 연속 흥행 성공

사냥개들2 넷플릭스 1위…글로벌 성적 상승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2’가 공개 2주 차에 글로벌 비영어 쇼 1위를 기록했다. 해당 기간 동안 740만 시청수를 기록하며 빠른 상승세를 보였다.
국내에서는 공개 이후 지속적으로 TOP10 1위를 유지했고, 프랑스·브라질·인도 등 80개국 TOP10에도 이름을 올렸다.
왜 주목받나. 공개 직후가 아닌 2주 차에 상승세를 보이며 글로벌 확산력이 확인됐기 때문이다.
시즌2 흥행 핵심…확장된 세계관과 액션
‘사냥개들2’는 불법 사채 세계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를 이어간다. 건우와 우진이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를 상대로 맞서는 서사가 중심이다.
김주환 감독이 시즌1에 이어 연출과 극본을 맡았으며, 더욱 강렬해진 액션과 두 주인공의 관계 변화가 강조됐다.
한눈에 정리하면, 기존 세계관을 확장하면서 액션과 캐릭터 서사를 강화한 시즌이다.
왜 주목받나…넷플릭스 대표 IP 자리 잡았다
시즌1은 83개국 TOP10에 진입하며 글로벌 흥행 기반을 마련했다. 시즌2는 이를 이어받아 시리즈 자체의 브랜드 가치를 확장했다.
특히 액션 장르 특유의 긴장감과 캐릭터 간 케미가 결합되며 글로벌 시청자들의 반응을 끌어낸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 성과로 ‘사냥개들’은 넷플릭스 오리지널을 대표하는 프랜차이즈 IP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자주 묻는 질문
사냥개들2는 몇 위를 기록했나?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 쇼 1위를 차지했다.
시청수는 얼마나 되나?
공개 2주 차 기준 740만 시청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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