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민서가 따뜻한 메시지를 담은 신곡으로 돌아온다.
3일 소속사 에이사이드컴퍼니에 따르면 민서는 오는 5일 오후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딥 던(Deep Dawn)’을 발매한다.
민서는 지난 2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그는 클래식 차 창가에 턱을 괸 채 정면을 응시하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감각적인 무드와 차분한 눈빛이 신곡의 콘셉트를 암시했다.
‘Deep Dawn’은 레트로 감성과 신스 팝 사운드, 록 기타 에너지가 어우러진 미드 템포 팝 곡이다. 새벽의 고요한 공기처럼 깊은 순간, 마음속에 간직해온 꿈이 다시 깨어나는 이야기를 담아 리스너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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