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배우 나나가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 OST ‘Black Star’를 직접 가창했다. 극 중 인물의 감정을 반영한 발라드로, 배우가 캐릭터 서사를 노래로 확장한 점이 특징이다.
- 나나, ‘클라이맥스’ OST ‘Black Star’ 직접 가창
- 캐릭터 서사와 감정선 반영한 발라드 곡
- 배우와 가수 활동을 잇는 음악 행보

배우 나나가 드라마 OST를 통해 캐릭터의 감정을 직접 전달한다. 나나 클라이맥스 OST 참여는 주연 배우가 극 중 인물의 내면을 노래로 풀어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나나 클라이맥스 OST, 캐릭터 감정 ‘직접 전달’
나나가 참여한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 OST ‘Black Star’는 3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이번 곡은 발라드 장르로, 극 중 정원의 내면과 삶의 흐름 속에서 형성된 감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피아노 중심의 선율 위에 나나의 음색과 감정이 더해지며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 역할을 한다. 이번 OST의 핵심은 ‘배우가 캐릭터 감정을 직접 노래로 확장한 구조’다.
제작진 참여로 완성도 강화…서사 중심 OST
‘Black Star’는 홍대성 음악감독이 프로듀싱을 맡고, 이지원 작사가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드라마의 감정선과 서사를 음악적으로 풀어낸 점이 특징이다.
단순 배경음악을 넘어 인물의 감정을 보완하는 역할을 하며, 극 전개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OST로 기획됐다. 한눈에 정리하면 ‘서사를 중심으로 설계된 OST’다.
솔로 앨범 이후 음악 활동 확장
나나는 지난해 첫 솔로 앨범 ‘Seventh Heaven 16’을 통해 음악 활동 영역을 넓혔다. 타이틀곡 ‘GOD’을 포함해 전곡 작업에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보여준 바 있다.
이번 OST 참여는 배우와 가수를 아우르는 활동 흐름 속에서 이어진 행보다. 주연 배우로서 연기와 음악을 동시에 이어가는 방식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나나가 가창한 ‘Black Star’는 31일 오후 6시부터 음원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나나 OST는 언제 공개되나요?
3월 3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됩니다.
나나 OST 어떤 특징의 곡인가요?
캐릭터 감정과 서사를 반영한 발라드 ‘Black Sta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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