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박효신이 팬 투표 플랫폼에서 장기 1위를 이어가며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했다.
박효신은 팬앤스타에서 진행한 2월 넷째 주 뮤지컬·배우 랭킹(뮤배랭킹) 투표에서 2만165표를 얻어 1위를 기록했다. 투표 기간은 지난 2월 23일부터 3월 2일까지 진행됐다.
이번 결과로 박효신은 해당 랭킹에서 15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꾸준한 팬덤 지지를 확인했다.
2위는 3650표를 얻은 김희재가 차지했다.
팬앤스타는 뮤배랭킹에서 연속 1위를 기록한 아티스트에게 다양한 전광판 서포트를 제공하고 있다.
5주 연속 1위를 달성하면 서울 을지로 경기빌딩 전광판에서 축하 영상이 상영된다. 10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면 K-시티투어버스 외부 랩핑 광고가 진행된다.
다만 해당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누적 투표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5주 연속 1위는 500만 표, 10주 연속 1위는 700만 표 이상의 누적 투표가 필요하다.
한편 ‘팬앤스타’는 <더팩트>가 운영하는 팬 투표 플랫폼으로, 아이돌과 배우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투표와 전광판 서포트를 제공한다. 뮤배랭킹을 포함한 각종 투표는 매주 월요일 새롭게 시작되며 전 세계 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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