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이콘이 완전체 콘서트로 팬들과 재회한다.
소속사 143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콘은 오는 5월 16일과 1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iKON FOUREVER TOUR’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4년 팬 콘서트 이후 약 2년 만에 열리는 팀 콘서트다. 김진환, 정찬우, 바비, 송윤형 등 군 복무를 마친 멤버들이 함께 무대에 오르는 만큼 의미를 더한다.
아이콘은 오랜 공백기를 기다려준 팬덤 ‘아이코닉’을 위해 대표 히트곡을 중심으로 한 무대와 함께, 관객과 가까이 소통하는 공연을 준비 중이다. 팀 특유의 라이브 퍼포먼스와 현장감이 강조될 전망이다.
멤버들의 개인 활동도 이어지고 있다. 김진환은 앨범 ‘207’ 발매와 함께 일본 및 아시아 투어, 뮤지컬 출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바비 역시 최근 방송과 음악 작업에 참여하며 복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공연 티켓은 예스24를 통해 4월 1일 오후 8시 선예매, 4월 3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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