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방탄소년단이 리믹스 앨범 ‘KEEP SWIMMING’을 공개했다. 타이틀곡 ‘SWIM’을 멤버별 스타일로 재해석한 7곡을 포함해 총 9곡으로 구성됐으며, 각자의 음악적 색깔을 드러낸 점이 특징이다.
- ‘SWIM’ 멤버별 리믹스 7곡 포함 총 9곡 구성
- 힙합·록·테크노 등 다양한 장르로 재해석
- 다큐 공개·시상식 수상까지 활동 이어져

방탄소년단이 ‘SWIM’을 7가지 색으로 확장했다. 리믹스 앨범 ‘KEEP SWIMMING’을 통해 멤버별 음악적 방향성을 담은 새로운 해석을 선보였다.
‘SWIM’ 7색 변주…멤버별 음악 방향성 드러나
하이브는 27일 방탄소년단의 리믹스 앨범 ‘KEEP SWIMMING’을 발매했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에는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타이틀곡 ‘SWIM’과 인스트루멘털 트랙, 그리고 멤버별 리믹스 7곡이 수록됐다. 하나의 곡을 각기 다른 장르로 재구성해 멤버들의 음악적 색깔을 드러낸 점이 특징이다.
RM은 칠 힙합 기반의 편곡으로 부드럽고 편안한 분위기를 강조했고, 진은 브릿록과 펑크 록을 결합한 얼터너티브 록으로 강한 에너지를 더했다. 슈가는 멜로딕 테크노를 활용해 입체적인 사운드를 구현했다.
아프로비트부터 로파이까지…장르 확장
제이홉은 라틴 감성을 살린 아프로비트로 이국적인 리듬을 강조했다. 지민은 슬로우 잼 알앤비 스타일로 감성과 리듬을 동시에 살렸고, 뷔는 강렬한 베이스 중심의 일렉트로닉 사운드로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다.
정국은 어쿠스틱 로파이 편곡으로 원곡의 편안한 감성을 확장했다. 다양한 장르를 통해 하나의 곡이 서로 다른 분위기로 확장된 구성이 특징이다.
다큐 공개·수상까지…활동 이어지는 BTS
같은 날 넷플릭스에서는 다큐멘터리 ‘BTS: 더 리턴’이 공개된다. 약 3년 9개월 만의 신보 준비 과정과 음악적 고민이 담겼다.
또 방탄소년단은 ‘2026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즈’에서 수상 소식도 전했다. 제이홉은 ‘MONA LISA’로 ‘페이버릿 틱톡 댄스’ 부문을, ‘Sweet Dreams (feat. Miguel)’로 ‘페이보릿 K-팝 콜라보’ 부문을 수상해 2관왕을 기록했다.
지민과 정국이 출연한 디즈니+ ‘이게 맞아?!’ 시즌 2도 ‘페이버릿 온 스크린’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자주 묻는 질문
방탄소년단 ‘KEEP SWIMMING’ 앨범 구성은 어떻게 되나요?
SWIM’과 인스트루멘털, 멤버별 리믹스 7곡을 포함해 총 9곡으로 구성됩니다.
방탄소년단 이번 앨범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하나의 곡을 멤버별 음악 스타일로 재해석한 점이 핵심입니다.
방탄소년단 앨범과 함께 공개된 콘텐츠는 무엇인가요?
다큐멘터리 ‘BTS: 더 리턴’이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됩니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