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한선화 주연 영화 ‘교생실습’은 수능 귀신과 맞서는 교생 이야기를 그린 학원 호러 코미디 영화로, 5월 13일 CGV에서 개봉한다. 영화제 수상 이력과 독특한 장르 설정으로 기대를 모으는 신작이다.
- 한선화 주연 ‘교생실습’ 5월 13일 개봉
- 학원·호러·코미디 결합된 신작 영화
-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작품상·배우상 수상

한선화 ‘교생실습’ 개봉 소식이 공개됐다. 배급사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는 해당 작품이 5월 13일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고 밝혔다.
‘교생실습’은 수능 귀신과 맞서는 교생 이야기를 그린 학원 호러 코미디 영화다. 학원물과 오컬트, 코미디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장르로, 최근 주목받는 장르 트렌드를 반영한 작품이다.
수능 귀신 설정…이색 학원 호러 코미디
영화 ‘교생실습’은 수능 귀신과 맞서 죽음의 모의고사를 치르게 된 교생 은경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한선화가 열혈 MZ 교생 역할을 맡았다.
흑마술 동아리 소녀들이 등장하며 이야기 전개에 변화를 더한다. 학원이라는 익숙한 공간에 공포와 코미디를 결합해 색다른 긴장감과 재미를 동시에 노린 구성이 특징이다.
요약하면, 학원물에 오컬트와 코미디를 결합한 신개념 호러 코미디 영화다.
기존 학원 영화와 달리 초자연적 요소를 전면에 내세운 점이 차별화 요소다.
티저 포스터 공개…키치한 콘셉트 강조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작품의 콘셉트를 직관적으로 드러낸다. 픽셀 아트 스타일을 활용한 비주얼이 눈에 띈다.
부적을 연상시키는 디자인과 게임 스테이지 같은 구성은 영화 속 세계관을 암시한다. 흑마술 동아리 캐릭터와 한선화를 비롯한 출연진이 함께 등장해 캐릭터 조합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유선호 캐릭터는 베일에 싸인 채 배치돼 궁금증을 자극한다.
비주얼 콘셉트만으로도 작품의 장르적 개성을 강조한 점이 특징이다.
영화제 수상 이력…개봉 전 기대감 형성
‘교생실습’은 김민하 감독의 신작으로, 앞서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을 연출한 바 있다.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작품상과 배우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왜 주목받는가를 보면, 독특한 장르 설정과 영화제 수상 이력이 결합해 개봉 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호러 코미디 장르를 선호하는 관객이나 새로운 스타일의 한국 영화를 찾는 관객에게 주목할 만한 작품이다.
자주 묻는 질문
영화 ‘교생실습’은 언제 개봉하나요?
5월 13일 CGV에서 단독 개봉합니다.
영화 ‘교생실습’은 어떤 장르의 영화인가요?
학원물과 호러, 코미디가 결합된 하이스쿨 호러 코미디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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