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김혜준 최애의 사원, 최애 만나려 패션회사 입사
- 김혜준은 ‘최애의 사원’에서 아이돌 이찬을 만나기 위해 패션 플랫폼 아펠로에 입사한 남다름을 연기한다.
- 남다름은 업무와 회식에 빠짐없이 참여하지만 자신이 없는 자리에 이찬이 등장하면서 첫 번째 ‘덕계못’ 상황을 겪는다.
- 작품은 누적 조회수 6억회를 넘긴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김혜준의 데뷔 후 첫 로맨틱 코미디로 주목받고 있다.

김혜준 최애의 사원은 어떤 이야기로 시작할까? 2026년 8월 3일 첫 방송을 시작한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은 아이돌 이찬을 만나기 위해 그의 회사에 입사한 남다름의 도전을 그린다.
김혜준이 맡은 남다름은 이찬을 좋아한 뒤 패션 마케터를 꿈꾸게 된 인물이다. 각고의 노력 끝에 이찬이 패션 디렉터로 활동하는 패션 플랫폼 아펠로에 입사하지만, 정작 최애와의 만남은 계속 엇갈린다.
최애 따라 패션 마케터 꿈꾼 남다름
남다름은 아이돌 이찬을 좋아하면서 패션 마케터라는 진로를 정하고, 최애와 함께 일하겠다는 목표를 향해 준비해 온 인물이다.
극 중 남다름은 아이돌 그룹 D.N.X 멤버 이찬에게 빠진 뒤 덕질을 삶의 원동력으로 삼는다. 패션에 관심이 많은 이찬을 따라 자신의 장래희망도 패션 마케터로 정한다.
남다름이 품은 가장 큰 로망은 언젠가 이찬과 같은 공간에서 일하는 것이다. 그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취업 준비에 매달리고 마침내 이찬이 패션 디렉터로 활동하는 아펠로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한다.
남다름은 최애가 있는 회사에 들어가는 첫 번째 꿈을 이뤘다. 남은 목표는 이찬을 직접 만나 자신의 존재를 알리는 것이다.
‘덕계못’이란 무엇인가?
덕계못이란 ‘덕후는 계를 타지 못한다’의 줄임말로, 자신이 좋아하는 대상을 실제로 만날 기회가 좀처럼 생기지 않는 상황을 뜻한다.
남다름은 최애가 있는 회사에 입사하면서 오랫동안 꿈꿔 온 만남에 가까워진다. 그러나 같은 회사에 들어갔다고 해서 이찬을 바로 만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업무와 회식에 적극적으로 참여해도 이찬과의 일정은 번번이 엇갈린다. 최애를 만나기 위해 회사까지 선택한 남다름에게 ‘덕계못’은 첫 번째 현실적인 장벽이 된다.
작품은 남다름이 이 공식을 깨고 이찬을 직접 만날 수 있을지를 코믹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업무부터 회식까지 빠짐없이 참석
남다름은 이찬을 만날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회사 업무는 물론 동료들과의 회식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기회를 기다린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펠로에 입사한 뒤 회사 생활에 열중하는 남다름의 모습이 담겼다. 남다름은 맡은 업무를 수행하면서 이찬이 회사에 나타날 날을 손꼽아 기다린다.
회식 자리도 남다름에게는 놓칠 수 없는 기회다. 언제 어디서 이찬이 나타날지 알 수 없기 때문에 가능한 일정에 모두 참여하려 한다.
하지만 최애를 만나려는 노력과 실제 결과는 좀처럼 맞아떨어지지 않는다. 남다름의 지나친 기대와 계속되는 엇갈림이 초반부의 웃음을 만드는 요소다.
남다름 빠진 회식에 이찬 등장
남다름의 첫 ‘덕계못’ 위기는 자신이 빠진 회식 자리에 이찬이 나타나면서 벌어진다.
남다름이 없는 회식 자리에 이찬이 등장하고 입사 동기들은 그와 함께 인증사진까지 남긴다. 정작 이찬을 만나려고 아펠로에 들어온 남다름만 그의 실물을 보지 못한다.
다른 직원들은 뜻하지 않게 이찬을 만났지만 남다름의 기회는 다시 다음으로 미뤄진다. 최애와 가까워진 듯하면서도 결정적인 순간에 어긋나는 상황이 반복되는 것이다.
남다름이 회사 생활을 이어가며 실제로 이찬을 만날 수 있을지, 만남 이후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달라질지가 앞으로의 관전 포인트다.
김혜준이 그릴 ‘덕후’ 남다름
김혜준이 연기하는 남다름은 좋아하는 마음을 진로와 취업으로 연결하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 행동에 나선 적극적인 인물이다.
남다름의 행동은 단순한 팬심에서 끝나지 않는다. 그는 이찬의 관심사를 따라 자신의 진로를 정하고 패션 마케터가 되기 위한 준비까지 해낸다.
최애를 만나려는 열정은 아펠로에 입사하게 만든 동력이지만, 회사에서는 신입사원으로서 업무도 해내야 한다. 팬으로서의 기대와 직장 생활의 현실이 부딪히는 과정이 남다름의 성장 서사를 만든다.
김혜준은 최애를 향한 설렘과 만남이 계속 어긋날 때의 아쉬움, 회사 생활에 적응하려는 신입사원의 모습을 함께 보여줄 예정이다.
차우민이 맡은 최애 이찬
차우민이 연기하는 이찬은 아이돌 그룹 D.N.X의 멤버이자 패션 디렉터로 활동하며 남다름의 진로와 취업에 영향을 준 인물이다.
이찬은 남다름이 오랫동안 만나고 싶어 한 최애다. 패션에 관심이 많은 이찬의 모습은 남다름이 패션 마케터를 꿈꾸게 된 직접적인 계기가 된다.
남다름은 이찬과 같은 회사에서 일하면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다고 기대한다. 그러나 첫 만남부터 일정이 엇갈리면서 그의 계획은 예상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남다름이 팬으로 바라보던 이찬을 실제 회사와 업무 환경에서 만나게 됐을 때 어떤 반응을 보일지도 작품의 주요 재미가 될 전망이다.
누적 조회수 6억회 웹툰 원작
‘최애의 사원’은 제작진 발표 기준 누적 조회수 6억회를 넘긴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오피스 로맨틱 코미디다(tvN, 2026).
작품은 최애를 만나고 싶은 팬의 소망을 회사 입사라는 설정과 연결했다. 팬과 스타의 관계에 신입사원의 직장 적응기를 더해 이야기를 전개한다.
원작의 인기를 바탕으로 드라마에서는 김혜준과 차우민이 남다름과 이찬을 연기한다. 웹툰 속 캐릭터와 설정이 영상에서는 어떻게 구현될지도 원작 독자들의 관심사다.
김혜준의 데뷔 후 첫 로맨틱 코미디
‘최애의 사원’은 김혜준이 데뷔 후 처음 주연으로 도전하는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받고 있다.
김혜준은 앞선 작품에서 긴장감이 강한 장르와 인물을 주로 선보였다. 이번에는 최애를 향해 직진하는 밝고 적극적인 남다름을 통해 이전과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남다름은 이찬을 만나겠다는 목표에는 적극적이지만 결정적인 순간마다 기회를 놓치는 인물이다. 김혜준이 이러한 엇갈림을 어떤 코믹한 연기로 표현할지가 기대를 모은다.
‘최애의 사원’은 2026년 8월 3일 첫 방송을 시작했다. 이후 방송 일정은 tvN 공식 편성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최애의 사원’은 어떤 드라마인가요?
‘최애의 사원’은 최애 아이돌을 만나기 위해 그가 활동하는 회사에 입사한 남다름의 직장 생활과 로맨스를 그린 tvN 월화드라마입니다.
김혜준이 맡은 남다름은 어떤 인물인가요?
남다름은 아이돌 그룹 D.N.X 멤버 이찬을 좋아한 뒤 패션 마케터를 꿈꾸게 된 인물입니다. 이찬이 패션 디렉터로 활동하는 아펠로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합니다.
‘덕계못’은 무슨 뜻인가요?
‘덕계못’은 ‘덕후는 계를 타지 못한다’의 줄임말입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대상을 실제로 만날 기회가 좀처럼 생기지 않는 상황을 뜻합니다.
남다름은 왜 아펠로에 입사했나요?
남다름은 자신의 최애 이찬과 같은 공간에서 일하고 싶어 아펠로에 입사했습니다. 이찬의 관심사를 따라 패션 마케터라는 진로도 선택했습니다.
차우민은 어떤 역할을 맡았나요?
차우민은 아이돌 그룹 D.N.X 멤버이자 남다름의 최애인 이찬을 연기합니다. 이찬은 패션 플랫폼 아펠로에서 패션 디렉터로 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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