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가 미국 신보 ‘Unfold’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이전과 다른 분위기를 드러냈다. 화이트 톤 스타일링과 밴드 기반 사운드를 예고하며 음악적 변화를 암시했고, 약 4년 만의 미국 앨범으로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몬스타엑스, 콘셉트 확 바꿨다…‘언폴드’로 새로운 매력 예고]
- 화이트 콘셉트로 기존과 다른 분위기 변화
- 하우스 기반 사운드로 음악적 확장 예고
- 약 4년 만 미국 앨범 발매로 기대감 상승

이번엔 분위기가 달라졌다. 몬스타엑스가 새로운 콘셉트로 컴백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오는 4월 3일 발매되는 미국 신보 ‘Unfold(언폴드)’의 ‘ALIVE’ 버전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몬스타엑스는 순백의 공간 속 화이트 톤 스타일링으로 기존과는 다른 무드를 완성했다. 소품을 최소화한 연출 속에서도 눈빛과 포즈만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단체 컷에서는 팀의 에너지가 더욱 강조됐다. 일렬 구도와 다양한 시선 처리로 자유로운 팀 컬러를 보여주며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전과 다른 콘셉트 변화가 눈길을 끈다.
앞서 공개된 ‘THIRST’ 버전과 상반된 분위기도 주목된다. 여기에 수록곡으로 추정되는 인스트 음원이 담긴 스포일러 영상까지 공개되며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특히 하우스 기반 사운드는 기존과 다른 음악적 방향성을 예고한다. 몬스타엑스의 한층 넓어진 스펙트럼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앨범은 2021년 ‘THE DREAMING’ 이후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미국 앨범이다. 선공개곡 ‘Baby Blue’와 ‘growing Pains’를 통해 감정선과 청량함을 동시에 담아내며 변화의 흐름을 보여줬다.
몬스타엑스는 월드 투어 ‘THE X : NEXUS’를 통해 글로벌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서울을 시작으로 방콕 공연까지 마친 가운데, 말레이시아 등 추가 공연을 앞두고 있다.
신보 ‘Unfold’는 4월 3일 전 세계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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