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청하가 2026년 첫 신곡 활동에 나섭니다.
소속사 모어비전은 4일 청하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Save me의 포스터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 소식을 알렸습니다.
공개된 타이틀 포스터에는 토성을 연상시키는 이미지와 신전을 떠올리게 하는 세트가 담기며 몽환적이면서도 웅장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화이트 스타일링으로 얼굴을 가린 청하의 모습은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키웠습니다.
Save me는 2월 9일 청하의 생일에 맞춰 발매되는 곡으로, 30대를 마주한 시점에서 느끼는 감정과 내면의 변화를 담아냈습니다.
스스로를 돌아보며 마주한 불안과 질문, 그리고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마음을 섬세한 감정선으로 풀어낸 곡으로 전해졌습니다.
청하는 이번 싱글을 통해 다시 시도하는 자신을 받아들이고, 실수하는 모습마저 허락하며 새로운 여정에 나서자는 메시지를 전할 계획입니다.
그동안 강렬한 퍼포먼스와 개성 있는 음색으로 사랑받아온 청하가 한층 깊어진 서사를 어떻게 표현할지 관심이 모입니다.
청하는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오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왔습니다.
이번 Save me 역시 청하의 음악적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작품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한편 청하의 새 디지털 싱글 Save me는 오는 9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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