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예 K팝 그룹 킥플립(KickFlip)이 신곡 ‘Twenty’로 음악방송 활동에 나선다.
킥플립은 1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13일 KBS 2TV ‘뮤직뱅크’, 14일 MBC ‘쇼! 음악중심’, 15일 SBS ‘인기가요’에 연이어 출연해 신곡 무대를 선보인다.
신곡 ‘Twenty(트웬티)’는 록 기반 사운드가 특징인 곡으로 새로운 시작의 설렘과 끝을 향한 아쉬움이 공존하는 스무 살의 감정을 담았다. 역동적인 사운드와 청량한 분위기가 어우러진 퍼포먼스가 무대의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특히 멤버 계훈은 Mnet ‘엠카운트다운’ MC로 발탁돼 진행과 무대를 동시에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Twenty’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청춘 영화 같은 감성을 담아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어 공개된 안무 연습 영상에서는 숫자 ‘20’을 표현한 포인트 안무와 활기찬 에너지가 눈길을 끌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 곡은 공개 이후 핀란드, 캐나다, 일본 등 해외 여러 지역 아이튠즈 K팝 차트에 진입하며 글로벌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킥플립은 오는 4월 6일 새 미니 앨범 ‘My First Kick’을 정식 발매할 예정이다. 선공개곡 ‘Twenty’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서며 차세대 K팝 루키로서 존재감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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