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원하모니 음반 판매가 신보 발매와 동시에 기록을 경신했다. 새 앨범 ‘UNIQUE’가 발매 첫날부터 전작 초동 판매량을 넘어서는 성과를 기록했다.
13일 음반 판매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피원하모니의 미니 9집 ‘UNIQUE’는 발매 당일인 12일 하루 동안 45만347장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 ‘DUH!’의 초동 판매량(발매 후 1주일간 판매량)을 단숨에 넘어선 수치다.
앨범은 같은 날 한터차트 일간 음반 차트 1위에 올랐으며, 써클차트 일간 리테일 앨범 차트에서도 정상에 이름을 올렸다.
피원하모니는 그동안 앨범 활동마다 판매량과 글로벌 지표에서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며 커리어 하이를 이어왔다. 이번 신보 역시 발매 첫날부터 높은 판매 기록을 세우며 성장세를 입증했다.
신보 ‘UNIQUE’는 약 10개월 만에 국내에서 선보이는 새 앨범이다. 전작에서 파업을 선언했던 히어로 피원하모니가 다시 영웅으로 돌아오는 여정을 콘셉트로 담았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UNIQUE’를 비롯해 ‘Pandemonium’, ‘L.O.Y.L.’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역동적인 에너지와 팀의 유대 메시지를 중심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피원하모니는 13일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다양한 음악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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