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어송라이터 하현상이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다.
하현상은 최근 정규 2집 ‘New Boat’의 무드 포스터를 공개하며 컴백 소식을 알렸다. 포스터에는 앨범명과 함께 발매일인 4월 6일이 담겼으며, 새롭게 디자인된 로고가 시선을 끌었다.
이번 앨범은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작으로, ‘새로운 출발’과 ‘여정’을 핵심 테마로 내세웠다. 이전 작품이 머무는 감정에 집중했다면, 이번에는 실제로 앞으로 나아가는 흐름을 음악적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하현상 특유의 섬세한 감정선도 이어진다. 일상의 순간을 여행처럼 확장해 표현하는 감각적인 구성이 담길 예정으로, 리스너에게 새로운 정서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앨범 발매에 앞서 라이브 공연도 진행된다. 하현상은 4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26 HA HYUN SANG Archive Live’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신보와 동일한 타이틀로 꾸며지며, 음악과 시간을 중심으로 한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후 하현상은 주요 페스티벌 무대에도 참여한다. ‘러브썸 페스티벌’과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 등 공연을 통해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
한편 정규 2집 ‘New Boat’는 4월 6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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