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효연(HYO)이 새로운 싱글로 컴백한다.
효연은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신곡 ‘MOVEURBODY(춤춰)’를 공개한다. 이번 곡은 브라질리언 펑크와 하드 테크노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장르로, 강렬한 비트와 에너지가 특징이다.
특히 효연은 이번 신곡의 작사와 작곡, 편곡에 직접 참여해 음악적 완성도를 높였다. 곡에는 클럽 플로어 위에서 관객을 이끄는 듯한 메시지가 담겨 있으며, 반복적인 ‘춤춰’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몰입감을 강화했다.
효연은 2018년 ‘Sober’를 시작으로 DJ 활동을 본격화한 이후 ‘DESSERT’, ‘Second’, ‘DEEP’, ‘Picture’, ‘YES’ 등을 통해 자신만의 음악적 정체성을 구축해왔다. 글로벌 디제잉 투어와 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프로듀서로서 입지도 확장하고 있다.
신곡 공개에 앞서 오프라인 무대도 마련된다. 효연은 21일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파티 브랜드 ‘HWA:HAP(화:합)’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RAVE NIGHT’를 콘셉트로,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과 공간 연출을 통해 신곡의 분위기를 현장에서 구현할 예정이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