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을 앞둔 방송인 남보라가 만삭 상태에서도 꾸준히 운동하는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필라테스를 하며 체중 관리에 힘쓰는 모습이 공개되자 팬들의 응원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출산을 앞둔 방송인 남보라가 만삭의 몸으로 꾸준히 운동을 이어가는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남보라는 3월 9일 자신의 SNS 계정에 필라테스를 하고 있는 사진과 영상을 게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만삭의 배를 드러낸 채 운동복을 입고 필라테스 동작을 하고 있는 남보라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그는 배가 나온 모습에도 안정적인 자세로 운동을 이어가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남보라는 게시글에서 “출산 전까지 일주일 두 번 꾸준히 운동을 하고 있다”며 근황을 전했습니다.
이어 “의사 선생님도 체중 관리를 잘 하라고 하셨고 운동을 꼭 하라고 하셔서 임신 전보다 더 열심히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출산까지 남은 3개월 동안 힘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사진 속 남보라는 만삭의 배를 당당하게 드러내며 포즈를 취했고, 다른 운동복을 입은 사진도 함께 공개해 꾸준히 운동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을 보여줬습니다.
짧은 운동 영상도 공개되며 실제로 필라테스를 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름다운 배다”, “배만 나오고 살은 하나도 안 찐 것 같다”, “건강하게 출산하길 응원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습니다.
남보라는 2005년 예능 프로그램에서 11남매의 맏딸로 등장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습니다.
어린 나이에 동생들을 돌보는 모습으로 많은 관심과 응원을 받았습니다.
이후 배우로 활동을 이어가며 영화 ‘써니’를 통해 대중의 주목을 받았고, 드라마 ‘해를 품은 달’, ‘상어’, 영화 ‘돈 크라이 마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습니다.
남보라는 지난해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많은 축하를 받았습니다.
그는 한 방송에서 “자녀를 많이 낳고 싶다”며 “남편에게 4명까지는 허락을 받았고 5명까지 이야기했는데 답장이 없더라”고 말해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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