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렷해진 턱선과 달라진 분위기로 관심을 모았으며, 최근 체중 변화와 성형 부작용 고백 등 솔직한 소통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서인영 SNS)
가수 서인영이 다이어트를 통해 한층 달라진 분위기를 선보였습니다.
서인영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다이어트는 계속된다. 난 야채만 먹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일상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습니다.
아이보리 니트 카디건에 단발 스타일을 한 서인영은 레스토랑에서 휴대전화를 들고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했습니다.
사진 속 그는 또렷해진 턱선과 한층 가벼워진 얼굴 라인을 드러내며 다이어트 효과를 실감하게 했습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비법 좀 알려0달라”는 반응을 보였고, 서인영은 “여러 가지 병행 중이다.
곧 알려주겠다”고 답글을 남기며 다이어트 방식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습니다.
앞서 서인영은 라이브 방송에서 체중이 약 10㎏ 늘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은 바 있습니다.
예전 체중이 40㎏대 초반이었다고 밝히며 “지금은 살이 좀 쪘지만 마음은 더 편하다”고 이야기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또한 코 성형 부작용으로 인해 보형물을 전부 제거했으며, 현재는 추가적인 수술이나 시술이 어려운 상태라고 밝히며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서인영은 최근 라이브 방송을 통해 체중 변화뿐 아니라 성형 부작용 경험도 솔직히 고백했습니다. 그는 “이제 코 보형물을 다 뺐다. 원래 코끝만 엄청 뾰족하게 하지 않았냐. 근데 난리 났었다. 코에 뭘 넣을 수가 없는 상태라서 다 뺐다”고 밝히며 근황을 전했습니다.
서인영은 2023년 2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약 1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후 소셜미디어와 개인 채널을 통해 꾸준히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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