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산골총각 영웅' 연출을 맡은 한비인 PD가 임영웅의 배려심과 의리를 공개했다. 프로그램은 넷플릭스 예능 1위와 최고 시청률 6.5%를 기록하며 높은 관심 속에 막을 내렸다.
- 한비인 PD가 밝힌 임영웅의 배려와 미담
- 넷플릭스 예능 부문 1위·최고 시청률 6.5% 기록
- 방송 말미 다음 시즌 가능성 언급

SBS '산골총각 영웅' 연출을 맡은 한비인 PD가 임영웅의 미담을 공개했다.
그는 촬영이 끝난 뒤에도 게스트와 스태프를 세심하게 챙기는 임영웅의 배려 덕분에 현장 분위기가 좋았다고 전했다.
'산골총각 영웅'에서 공개된 임영웅의 미담은 무엇인가?
2026년 8월 4일 종영한 SBS 예능 프로그램 '산골총각 영웅'은 임영웅과 친구들이 산골에서 자연을 즐기며 생활하는 모습을 담았다.
프로그램 종영 이후 연출을 맡은 한비인 PD는 촬영 현장에서의 임영웅 모습을 직접 소개했다.
한비인 PD는 카메라가 촬영하지 않는 순간에도 임영웅이 게스트들을 편안하게 배려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고 밝혔다.
그는 이러한 모습이 방송을 통해서도 자연스럽게 전달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비인 PD는 임영웅을 어떻게 평가했나?
한비인 PD는 출연진 모두가 촬영을 마친 뒤 "하루만 더 있다 가고 싶다"고 말할 정도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그는 그 이유로 집주인 역할을 맡은 임영웅의 세심한 배려를 꼽았다.
또한 "첫 방송과 마지막 방송을 모두 스태프들과 함께한 의리남"이라며 임영웅의 책임감과 팀워크를 높이 평가했다.
현장 안팎에서 보여준 배려가 프로그램 분위기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설명했다.
'산골총각 영웅'은 어떤 성과를 거뒀나?
프로그램은 첫 방송 직후 넷플릭스 '대한민국 TOP 시리즈' 일간 순위 예능 부문 1위에 올랐다.
TV 시청률도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분당 최고 6.5%를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방송과 OTT에서 모두 좋은 반응을 얻으며 임영웅의 예능 영향력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시즌에는 어떤 출연진이 함께했나?
이번 시즌에는 조째즈와 현봉식, 허경환, 로이킴, 곽범, 넉살이 임영웅의 친구로 출연했다.
여기에 배우 차승원과 김도훈도 마지막 게스트로 합류해 산골 생활을 함께했다.
다양한 분야의 출연진이 자연스러운 호흡을 보여주며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했다.
다음 시즌도 제작될 가능성이 있나?
'산골총각 영웅' 마지막 방송에서는 임영웅이 다음 시즌을 언급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구체적인 편성 일정이나 제작 계획은 발표되지 않았지만,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연출로 관심을 모았다.
프로그램 후속으로는 SBS 예능 '틈만 나면,'이 방송될 예정이다.
자주 묻는 질문
한비인 PD가 공개한 임영웅의 미담은 무엇인가?
촬영이 없는 순간에도 게스트를 세심하게 배려하고 스태프들과 첫 방송부터 마지막 방송까지 함께하며 의리를 보여줬다고 밝혔다.
'산골총각 영웅'은 어떤 성과를 기록했나?
넷플릭스 '대한민국 TOP 시리즈' 예능 부문 1위에 올랐고,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6.5%를 기록했다.
'산골총각 영웅'에는 어떤 출연진이 함께했나?
조째즈, 현봉식, 허경환, 로이킴, 곽범, 넉살이 출연했으며, 차승원과 김도훈도 마지막 게스트로 함께했다.
임영웅은 방송에서 다음 시즌을 언급했나?
방송 말미 다음 시즌을 언급하는 장면이 공개돼 새 시즌 제작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모았다.
'산골총각 영웅' 후속 프로그램은 무엇인가?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이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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