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정은지는 시상식에서 화이트 드레스를 선보이며 11년간 다진 복싱과 웨이트 트레이닝 루틴을 공개했다.
- 서울드라마어워즈 2026에서 화이트 튜브톱 드레스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 11년 차 운동 일상을 통해 한 발 스쿼트와 복싱 훈련 루틴을 공개했다.
- 데드리프트 최고 중량 75kg을 기록하며 무리한 증량보다 꾸준함을 강조했다.
정은지 화이트 드레스 자태가 시상식 직후 공개되며 평소 꾸준히 이어온 신체 관리 방식이 함께 조명을 받았다. 정은지는 지난달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 2026에 시상자로 참석한 뒤 관련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시했다.

서울드라마어워즈 2026 달군 화이트 튜브톱 드레스
정은지는 지난 10월 8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된 서울드라마어워즈 2026 시상식에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행사 이후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공개된 착장은 은은한 광택감이 돋보이는 흰색 튜브톱 드레스였다.
해당 의상은 어깨와 쇄골 라인이 시원하게 드러나는 디자인에 허리 라인을 자연스럽게 감싸는 드레이프 장식이 조화를 이뤘다. 머리를 단정하게 올린 헤어스타일에 긴 드롭 귀걸이를 매치해 간결하면서도 세련된 인상을 완성했다.
한 발 스쿼트와 복싱으로 다진 11년 차 운동 일상
정은지의 탄탄한 신체 선을 뒷받침한 11년 차 트레이닝 루틴은 지난 9월 5일 방영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구체적인 훈련 내용이 전해졌다. 방송에서는 오랜 시간 운동을 지속해 온 정은지의 실질적인 훈련 과정이 비중 있게 다뤄졌다.
당시 정은지는 하체 지지력과 균형 감각을 요구하는 한 발 스쿼트 등 고난도 맨몸 동작을 안정적으로 소화했다. 아울러 격투기 박현성 선수와 호흡을 맞추며 복싱 훈련에 집중하는 등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을 일상화한 모습을 선보였다.
데드리프트 75kg과 식습관…꾸준함 강조한 운동 철학
정은지는 지난 9월 1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에 출연해 무리한 증량보다 지속성을 우선순위에 두는 운동 기준을 설명했다. 방송에서 밝힌 최고 중량은 데드리프트 기준 75kg 선이다.
정은지는 해당 영상에서 "운동을 매일 매일 하지는 않는다. 복싱이랑 웨이트를 열심히 한다"며 "먹으려고 운동하는 것이다. 먹고 싶은데 못 먹으면 속에서 병이 난다"고 식단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놓았다. 이어 "증량 몇 ㎏ 이런 것보다는 꾸준하게 하는 게 더 중요하다 생각하는 편"이라며 무리한 기록 경신보다 일상의 성실한 유지를 재차 강조했다.
미니 5집 발매부터 15주년 투어까지 이어진 활약
꾸준한 체력 관리는 2026년 하반기 이어진 솔로 음반 발표와 그룹 활동의 든든한 밑거름이 됐다. 8월 다섯 번째 솔로 미니앨범 발표에 이어 그룹 데뷔 15주년 아시아 투어까지 쉼 없는 일정을 소화했다.
표: 2026년 정은지 주요 활동 내역
| 시기 | 구분 | 활동 내용 및 세부 정보 |
|---|---|---|
| 2026년 8월 | 솔로 음반 | 다섯 번째 미니앨범 'Summer, I' 발표 |
| 2026년 9월 | 솔로 공연 | 솔로 단독 콘서트 개최 |
| 2026년 연간 | 그룹 투어 | 에이핑크 데뷔 15주년 기념 아시아 8개 지역 단독 콘서트 투어 |
| 2026년 10월 | 시상식 | 서울드라마어워즈 2026 시상자 참석 |
자주 묻는 질문
정은지가 착용한 화이트 드레스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어깨와 쇄골 라인이 드러나는 튜브톱 스타일에 허리 라인을 감싸는 드레이프 장식이 어우러진 의상입니다.
정은지의 평소 주요 운동 종목은 무엇인가요?
복싱과 웨이트 트레이닝을 병행하고 있으며, 한 발 스쿼트와 같은 고난도 맨몸 운동도 함께 소화합니다.
정은지가 밝힌 운동과 식단에 대한 철학은 무엇인가요?
무리한 중량 증량보다는 꾸준한 유지를 중시하며, 스트레스 없이 음식을 먹기 위해 성실히 운동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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