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배우 남보라가 생후 2개월 된 아들의 첫 입출식 및 청약 통장을 개설한 일상을 전했다.
- 생후 2개월 아들과 백화점 나들이에 나선 남보라 부부의 일상이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었다.
- 남보라는 은행 창구를 직접 찾아 아들의 입출식 통장과 주택청약종합저축 통장을 만들었다.
- 지난해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한 남보라는 지난 6월 득남 후 양육 근황을 이어가고 있다.
배우 남보라 육아 일상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며 생후 2개월 아들을 위한 금융 계좌 개설 과정이 알려졌다. 지난 29일 남보라의 유튜브 채널에는 아들과 남편이 함께 백화점 나들이를 떠나고 은행을 찾아 첫 통장을 만드는 하루가 담겼다.

생후 2개월 아들과 백화점 나들이 나선 남보라 부부
남보라는 가족과 함께 외출에 나서며 육아 중 맞이한 환기의 순간을 영상으로 전했다. 카페에 자리를 잡은 남보라는 아이를 바라보며 미소를 지었고, 주먹을 쥔 아이의 모습을 보며 출산과 육아에 대한 소감을 털어놓았다.
남보라는 영상에서 "주먹 쥔 게 너무 귀엽다"며 "아기 또 낳으라 그러면 난 낳을 수 있어"라고 언급했다. 이어 바깥공기를 쐬며 머리를 비워내는 기분을 전하기도 했다.
외출 중 오간 둘째 자녀에 대한 대화와 소감
카페에서 이어진 대화에서는 부부간의 둘째 계획에 대한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오갔다. 남편이 "이번엔 딸로 부탁드립니다"라고 말하자, 남보라 역시 "딸은 얼마나 더 귀여울까"라며 웃음 섞인 반응을 보였다.
남보라는 자막을 통해 아이가 태어난 이후 매일이 특별한 기념일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첫울음과 첫 옹알이, 첫 외출처럼 일상의 작은 순간들이 새롭게 다가온다는 소감과 함께 다음 순간들에 대한 기대감을 덧붙였다.
생후 2개월 아들 이름으로 개설한 첫 입출식·청약 통장
남보라는 아이를 유아차에 태우고 은행을 직접 방문해 아들의 첫 금융 상품 가입을 진행했다. "콩알이 통장이랑 계좌가 필요해 가지고 지금 은행으로 계좌 만들러 가고 있다"고 밝힌 그는 창구에서 입출식 통장과 주택청약종합저축 통장을 나란히 개설했다.
통장을 발급받은 뒤 남보라는 "청약 열심히 모아서 당첨되자 우리"라며 아들의 장래를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통장을 품에 안은 아들을 향해 대견하다는 반응을 보이자 창구 직원이 "뭐가 기특하냐. 누워만 있었는데"라고 응수하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출산 이후 이어진 남보라의 육아 행보와 가족 구성
남보라는 지난해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 뒤 지난 6월 첫 아들을 출산했다. 결혼과 출산에 이르기까지 남보라 임신 준비 과정과 일상을 꾸준히 공유해 온 그는 온라인 채널을 통해 양육 근황을 지속해서 알리고 있다.
표: 남보라 가족 최근 주요 일정 정리
| 구분 | 시기 | 주요 내용 |
|---|---|---|
| 결혼 | 지난해 |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 |
| 출산 | 2026년 6월 | 첫 아들 출산 |
| 일상 공개 | 2026년 10월 29일 | 생후 2개월 아들 첫 통장 개설 영상 공개 |
출처: 남보라 유튜브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 영상 내용 기준(2026)
자주 묻는 질문
남보라가 아들을 위해 개설한 금융 상품은 무엇인가요?
생후 2개월 된 아들의 첫 계좌로 입출식 통장과 주택청약종합저축 통장을 함께 개설했습니다.
남보라는 언제 결혼하고 출산했나요?
지난해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2026년 6월 첫 아들을 출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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