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기욤 패트리는 슈돌에서 서울대공원 조망의 서울 자택과 80세 모친 방문 일상을 공개했다.
- 방송인 기욤 패트리가 슈돌에서 서울대공원 조망을 갖춘 서울 자택을 최초로 공개했다.
- 캐나다 퀘벡 거주 조모와의 소통을 위해 딸 레아에게 프랑스어를 지도하는 일상을 전했다.
- 80세 고령인 어머니가 손녀를 만나기 위해 24시간 비행 끝에 한국을 방문했다.

방송인 기욤 패트리의 기욤 패트리 서울 집이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으로 대중에게 공개됐다. 28일 방영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기욤 패트리가 가족과 함께 머무는 새로운 거주 공간과 일상을 전달했다. 앞서 부동산과 주식, 가상화폐 투자 경험을 언급하며 수영장을 갖춘 양평 별장을 소개했던 기욤 패트리는 이날 방송에서 정돈된 인테리어의 도심 주거지를 선보였다.
서울대공원 조망 갖춘 서울 보금자리 최초 공개
기욤 패트리가 방송에서 소개한 서울 자택은 긴 복도 구조를 거쳐 푸른 녹지가 펼쳐지는 거실로 이어지는 공간 구성을 갖추고 있다. 기욤 패트리는 “여기가 서울 집”이라며 실내 공간을 안내했다. 복도를 지나 나타난 거실 전면 창가에는 서울대공원의 전경이 막힘없이 한눈에 들어오는 조망이 펼쳐졌다. 차분하고 깔끔하게 마감된 실내 인테리어와 자연 풍광이 어우러져 쾌적한 주거 환경을 보여줬다.
딸 레아를 위한 다국어 환경과 프랑스어 조기 교육
딸 레아의 방은 감각적인 의류와 세계 각국의 언어로 출판된 동화책들로 채워져 교육적인 분위기를 조성했다. 평소 남다른 패션 감각을 보여준 기욤 패트리의 취향이 반영된 아기자기한 옷가지들과 함께 여러 언어로 구성된 서적이 방 안 곳곳에 놓였다.
기욤 패트리는 이날 방송에서 어린 딸에게 직접 프랑스어를 가르치며 일상 속 언어 교육에 집중했다. 일찍부터 프랑스어 학습을 지도하는 배경에 대해 기욤 패트리는 “캐나다 퀘벡에서 멀리 계시니까 (어머니와 레아가) 둘이 친해질 기회가 잘 없다. 레아와 불어로 대화를 많이 나누셨으면 좋겠고, 이번에는 진짜로 깊이 친해졌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설명했다. 고향에 머무는 조모와 손녀 간의 정서적 교감을 돕기 위한 배려였다.
24시간 걸려 방한한 80세 어머니와 마지막 여행의 의미
캐나다 퀘벡에서 비행기로 24시간에 걸쳐 이동한 기욤 패트리의 어머니가 서울 자택을 찾아 손녀 레아와 마주했다. 80세 고령인 어머니는 장거리 이동의 고단함을 딛고 첫 손녀를 만나기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기욤 패트리는 노모를 맞이하며 애틋한 심정을 전했다. 기욤 패트리는 어머니에 대해 “이제 연세가 80세다. 점점 멀리서 오시는 게 힘들어지고 있다”며 “첫 손녀가 레아인데, 오래 기다린 만큼 레아와 빨리 친해지고 싶어 하신다. 멀리 계셔서 자주 못 보는데, 어쩌면 할머니 연세 때문에 이번이 마지막 한국 여행이 될 수도 있다”고 눈시울을 붉혔다. 물리적 거리와 연세로 인해 향후 방한이 쉽지 않을 수 있다는 현실을 담담하게 전하며 가족에 대한 깊은 유대감을 드러냈다.
기욤 패트리 자택 및 방송 주요 내용 비교 정리
기욤 패트리가 방송을 통해 공개한 주거 거점과 주요 가족 구성원의 배경 정보는 공간 성격과 가족 관계 면에서 뚜렷한 특징을 보인다.
| 구분 | 공간 및 인물 특징 | 주요 세부 내용 |
|---|---|---|
| 서울 자택 | 도심 거주 보금자리 | 탁 트인 서울대공원 조망, 긴 복도 및 정돈된 인테리어 |
| 양평 별장 | 전원 휴양 공간 | 수영장 완비, 이전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공개 |
| 어머니 (할머니) | 캐나다 퀘벡 거주 | 80세 고령, 24시간 이동 후 손녀 레아와 대면 |
| 딸 레아 | 기욤 패트리의 첫 자녀 | 다국어 동화책 구비, 조모와의 소통을 위한 프랑스어 학습 진행 |
자주 묻는 질문
기욤 패트리 서울 집의 가장 큰 특징은 무엇인가요?
거실 전면 통창 너머로 푸른 숲과 서울대공원의 전경이 막힘없이 한눈에 들어오는 조망권을 갖추고 있습니다.
기욤 패트리가 딸 레아에게 프랑스어를 가르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캐나다 퀘벡에 거주하는 80세 조모와 어린 손녀가 언어 장벽 없이 더 친밀하게 교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입니다.
기욤 패트리의 어머니는 어디에서 오셨나요?
캐나다 퀘벡에서 첫 손녀 레아를 만나기 위해 비행기로 24시간 동안 이동해 서울 자택을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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