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미선이 유방암 투병 후 등산을 통해 건강을 되찾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그는 SNS를 통해 60대의 삶을 산행에 빗대며 '남의 속도가 아닌 내 속도로 가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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