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배우 이다해가 임신 9개월 차 만삭임에도 작은 배 크기로 중국 포털 검색어 1위에 오른 소식을 전했다. 상하이 자택 아기방 공개와 함께 남편 세븐의 임신 비하인드를 털어놓으며 11월 출산을 예고했다.
- 임신 9개월 차 만삭임에도 유난히 작은 배 크기로 중국 현지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다.
- 상하이 자택에서 아기방을 공개하며 태명 '해븐이'에게 쏟아진 협찬 소식을 전했다.
- 임신 테스트기 10회 확인 및 남편 세븐의 눈물 어린 축하 일화를 털어놓았다.
이다해 임신 9개월 차 만삭에도 눈에 띄게 작은 배 크기가 화제를 모으며 중국 현지 포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다. 지난 2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영상에서 방송인 장영란과 개그우먼 심진화는 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이다해의 집을 직접 방문해 출산을 앞둔 그의 근황을 전했다. 특히, 이다해 임신 9개월 동안의 건강한 모습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다해 임신 9개월이란 주제는 특히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다.

임신 9개월 차 만삭에도 눈에 띄게 작은 배 크기로 화제
이다해 임신 9개월의 여정은 한편으로는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이다해 임신 9개월의 이 시기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다해가 임신 9개월 차임에도 중국 검색어 1위에 오른 배경은 통상적인 만삭 임산부와 비교해 눈에 띄게 작은 배 크기 때문이다. 영상 속에서 심진화는 이다해의 배를 살펴보며 “아무리 배를 만져도 배가 안 나와 보인다. 배가 이거밖에 안 나와서 중국에서 검색어 1위를 했다고 하더라”라고 언급했다.
이에 대해 이다해 역시 현지에서 쏟아진 관심을 인정했다. 그는 “중국에서 검색어에 떴다. 제가 임신 9개월인데 배가 너무 작다고 하더라”라고 밝히며 현지 누리꾼들 사이에서 자신의 D라인이 큰 이슈가 되었음을 전했다. 출산을 한 달여 앞둔 만삭의 몸임에도 신체 변화가 도드라지지 않아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 셈이다.
상하이 자택서 공개된 아기방과 쏟아지는 광고 협찬
이다해는 이날 상하이 자택에서 곧 태어날 아이를 맞이하기 위해 정성스럽게 꾸민 아기방을 공개했다. 방 안에는 정갈하게 정돈된 아기 침대와 부부에게 처음 찾아온 생명의 순간을 기록한 첫 초음파 사진 등이 자리 잡아 예비 부모의 설렘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특히 아이의 태명인 ‘해븐이’를 향한 브랜드들의 관심도 공개됐다. 앞서 이다해 임신 18주 근황 공개…딸 태명은 헤븐 소식이 알려지며 주목받은 데 이어, 심진화는 “해븐이가 정말 복덩이인 게 광고가 쏟아졌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이다해는 방 안에 마련된 아기 침대 역시 브랜드 광고 협찬을 통해 제공받았다고 설명하며 출산 전부터 이어지는 협찬 열기를 전했다.
임신 확인 당시 10번 넘게 테스트기 사용한 사연과 세븐의 눈물
이다해는 임신을 처음 알게 되었을 당시 남편인 가수 세븐이 보인 특별한 반응을 털어놓았다. 그는 “임신 소식을 알고 제가 먼저 운 게 아니라 세븐 씨가 너무 울었다”며 당시 벅차올랐던 감정의 순간을 생생하게 회상했다.
처음 임신 테스트기를 확인했을 당시 두 줄을 보고도 결과를 쉽게 믿지 못했다는 사연도 덧붙였다. 이다해는 “임신 테스트기에 두 줄이 나왔는데도 테스트를 진짜 많이 했다. 10개는 한 것 같다”고 전했다. 이후 산부인과를 방문해 임신 사실을 최종 확정한 뒤 남편 몰래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다해는 “병원에 갔다가 확실하게 임신 사실을 확인하고 레스토랑을 예약해서 세븐 몰래 파티를 계획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서프라이즈 현장에서 정작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 쪽은 남편이었다. 이다해는 “세븐 씨가 손편지를 보더니 갑자기 오열하더라. ‘저렇게 좋아하는구나’ 싶었고, 그 모습을 보니 저도 행복하더라”라며 서로의 깊은 애정을 재확인한 순간을 공유했다.
8년 열애 끝 결혼과 오는 11월 첫 아이 출산 앞둔 행보
이다해와 세븐 부부는 장기간의 진지한 만남 끝에 결실을 맺은 대표적인 연예계 부부다. 두 사람은 8년간의 오랜 열애 끝에 2023년 5월 결혼식을 올리며 대중의 축하를 받았다.
결혼 후 약 3년 만에 찾아온 첫 아이를 맞이하기 위해 부부는 상하이와 한국을 오가며 만반의 준비를 기울이고 있다. 현재 임신 9개월 차인 이다해는 오는 11월 건강한 첫 아이의 출산을 앞두고 안정 속에서 태교를 이어가고 있다.
자주 묻는 질문
이다해가 중국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임신 9개월 차 만삭임에도 일반적인 임산부에 비해 배 크기가 눈에 띄게 작아 현지 누리꾼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모았기 때문입니다.
이다해의 아이 태명과 출산 예정 시기는 언제인가요?
아이의 태명은 '해븐이'이며, 오는 11월에 첫 아이를 출산할 예정입니다.
이다해와 세븐 부부는 언제 결혼했나요?
두 사람은 8년간의 오랜 열애 끝에 2023년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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