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 배우 도지우가 자신의 삶을 다룬 창작뮤지컬 ‘찬란한 우리들의 이야기’의 주연으로 무대에 오른다. 공연은 안내견과의 동행, 편견을 넘어 꿈을 이루는 과정을 그리며, 오는 18일 서울 마곡광장에서 초연된다. 이 작품은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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