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이주연이 엄마 윤유선과의 갈등으로 괴로워하는 가운데, 안희연의 동생 박수오와 우연히 마주치며 새로운 인연을 예고했다. 11일 방송 내용을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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