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현주가 연상호 감독의 신작 '실낙원'으로 15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9년 전 실종된 아들이 돌아오며 시작되는 심리 스릴러에서 엄마 역을 맡은 그는 연 감독과의 4번째 협업에 대한 깊은 신뢰와 30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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