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근 아나운서가 KBS 퇴사 후 3개월 만에 일감이 끊기며 8900만원의 카드론 빚을 지고 새벽 배송과 현수막 설치 등 야간 노동으로 생계를 꾸려온 사연을 아침마당에서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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